국제전화

양로원의 엄마...

별빛달빛사랑 | 2019.12.02 02:59:38 댓글: 4 조회: 683 추천: 3
분류실화 https://life.moyiza.kr/mywriting/4028918
양로원의 어머님....

엄마는 벌써 여섯해나 양로원에 계신다...육년전에 열심히 한국음식을하며 생계유지햇던것이 지금은 완전 다른사람으로 변해버렷다... 이평이 될지말지하는 작은 단칸방에 엄마는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테레비에 도취한채 빠져나오지를 못한다...한국음식을 이십년을 해온 엄마가 항상 맛깔스럽고 호평의 칭찬을 많이 들엇던게 이젠 아예 사회생활을 벗어나서.억지로 살아가는것이다...고생이란 고생을 다해왓던 엄마는 얼마나 마음고생을 해왓는지 알만할것이다...내가 19살때에 이혼하고 지금까지 자기생계를.위해서 전국각지를 돌아다니며 음식을 해왓던 그녀는 주방에서 거의 이십년이란.시간을 보내왓다....옛날에 요리조리법을 노트에다 세심하게 또닥또닥 적어왓고 하루도 빠짐없이 그녀는 알뜰하게 주방일을 수년간 해왓엇다...메뉴판을 정해서 매일 다양한 채서를 해왓던게 지금은 완전 자신세계에서 나오지못하는것이다...매일 한결같이 해왓던게 엄마는 음식을 먹으면 인차 그안에 들아잇는 재료들이나 맛을 음평햇던것이다...엄마에게는 너무 미안스럽고 항상 자책감에 들군하엿다...잇을때 더욱 잘 대해주고싶엇는데...그녀의 아픔과고통을 덜어주고싶엇던것이다...마을안에 수많은 늙은이와 고독노인들이 들어와 입주하며 매일 같이 마당에 나와서 수다를 떨던가 지나간 풍경이나 사람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에 열정적이는것이다...점심시간때에 많은 분들은 밥그릇을 들고 주방에들어가니 복무원이 정해진 음식을 배식해주며 맛나게 드시는것이다......아주 소박한 반찬들...일주일에 어쩌다가 회식을 개선하기위해 소고기나 닭고기를 해주며 그들의 식탁을 바꾸는것이다..엄마에게는 항상 미안스럽고 그녀를 더 잘대해주고 옆에 같이 잇어주지못한것이 너무 고달프다...세월의 흐름에 따라 엄마의 이마에 벌써 가득찬 주름살들....거동은 원래보다 더욱 불편해졋고 옆사람이 보기에도 너무 안스럽고 우둔해버기만한다
...엄마는 너무 마음고생을 해왓다...이십년전에 이혼한 여자로서.한 엄마로서 전국각지를 날쎄게 달리면서 음식을.해왓던 모습이 가끔 떠오르군한다...

아침 다섯시에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려고 반찬도 따뜻한 국도 맛갈스러운 채소도 올렷고 주방에서 아주 바삐 보내왓던.날이 뚜렷하게 떠오른다... 이십년이나 주방일을 해왓던 엄마는 항상 존경스럽고 사랑스러웟다..

2012년에도 급여를 팔천원 받고 365일동안 주방일 을 해온다는게 타인이 보기에도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웟다....진짜 열심히 일만 해왓던 엄마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웟다...

또한 엄마의 한결같이 상대방을 배려해주는.모습도 그녀의 부지런한 모습에 늘 감동됀다...

지금은 그 단칸방에서 게으름에 인해 모습도 망가졋고 세월을 보내는게. 너무 안스럽고 안타까운것이다..

항상 엄마에게 고맙고 감사스러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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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5.♡.31
김만국2000 (♡.245.♡.177) - 2019/12/02 06:25:16

잘읽고 갑니다.

Yongseop (♡.192.♡.228) - 2019/12/02 15:30:13

같은 자식으로서 부모님에 노후가 걱정이 안될수가 업네요...슬픈 글이지만 힘을 엇고 갑니다...더 노력을 해 하나 밖에 업는 부모님 잘해 드려야 할거 같습니다... 님도 힘내시고 잘되길 바랍니다.

kim제니하루 (♡.34.♡.209) - 2019/12/04 11:41:01

힘내세요

삶과인생 (♡.75.♡.213) - 2019/12/06 16:01:20

노후 걱정 안할수가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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