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毕业后十年-8

면가루 | 2020.03.14 06:59:20 댓글: 26 조회: 3090 추천: 18
분류실화 https://life.moyiza.kr/mywriting/4075630

<세계 500강 반전드라마>

회사 복귀 후 3개월 정도 지나 공장건설 끝나고 3개월 정도 더 지나니 설비 설치 및 시운전 까지 끝낫다이젠 원료를 넣고 제품 만들어 내야 한다

너무 기대된다...설비는 어떻게 돌아가는지전 라인 자동화는 어떻게 실현 되는건지
제품은 어떤 모양새 인지
회사 팀원 모두 기대반 걱정반이다지금까지는 연구만 했지대량 생산은 첨이니까

첫번째는 실패

상세하게 뭐가 잘못 됏 는지는 난 모른다설비 쪽 아니고 원료 배합 문제라고 하니
모든 연구원 미팅을 통해 분석을 한다

두번째성공이란다

회사 전체 직원, 박사며 총경리며 엔지니어링 해주신 3사장(,,이사장)전부 좋아 난리다저녁 회식 이란다뭐 맨날 회식이지만ㅋㅋ 그래도 이날 회식은 내가 봐도 해야 할거 같다우리 회사 주요 팀원 외 3사장 그리고 기타 중요한 몇몇 설비회사 대표 님들도 참석 하셧다.분위기는 뭐 말할 나위 없이 너무 좋았고어느 정도 술이 잘 됐는데 정사장님이 나 곁으로 오더니

정사장: 앞으로 중국에서 우리 자동화 기술 많이 필요 할거야...그때 되면 잘 부탁해

박사님: 안대얘는 우리회사 직원인데

정사장: 박사님 도 참그 쪽에서 다 들려요?ㅋㅋ

그럼 똑똑한 놈 소개 시켜줘

: ..그때 되면 소개 시켜 드릴게요

머 맨날 후에 중국 동종업계에서 나한테 전화 많이 온다니자동화 기술 많이 필요 할거라니 하는데난 그때는 우리가 만드는 제품을 잘 이해 못했고 앞으로 시장 상황을 잘 모르니 그냥 지나가는 말로 들렸다

제품 뽑아 내는건 문제 없으니 이제 남은건 영업인데맨땅에 헤딩 이란다
놀랍게도 고객 확정도 안된 상황에서 공장건설 했다는 것이다ㅜㅜ
영업팀 너무 불쌍 했다전 중국 각지 돌아 다니며 영업을 하는데
가끔씩 얘기 들어보면 완전 상상조차 할수가 없다고객 대부분 중국에서 후진 곳에 있기 때문에 교통,음식등 면에서 너무 힘든 것이다당연히 한국쪽 영업도 한다만
중국 시장 워낙 크다보니 메인은 중국 였던 것이다

그렇게 아마 1년 정도 샘플 만 뿌리는 일만 했던거 같다그러니 생산은 거의 없고
1년동안 인건비,전기세,관리비,고정자산 감가상각돈 없이는 못하는 장사다ㅜㅜ

1년 동안 뭐 했는가

우선 회사에서 날 위해 고문을 청해 주셧다
이 업종 설비는 처음 경험 하는거라 3사장 중 송사장님을 회사 고문으로 1년 청해 주셧다그러다 보니 무서운거 없이 회사 전 설비를 내 맘대로 돌려도 보고 해체도 해보고 하니 6개월 정도 되니 전 라인이 머리속에 딱 잡혓다.

그리고 중요한 전시회는 박사님 하고 전부 참석이다난 주요하게 설비 쪽으로

박사님 말대로 글로벌 하게 움직인다ㅋㅋ
일본,유럽 전시회 가면 전시회 규모는 짝은데 진짜 볼만 한게 많다
일본 하면 웃기는 에피소드 하나 있다

처음 일본이란 나라를 박사님 하고 같이 갈 기회가 생겼다.나야 말이 잘 안되니 그냥 박사님 뒤를 졸졸 따라 다닌다근데 호텔 방은 당연히 각자이니 체크인 하고 방에 들어 갔다하루밤 1500RMB넘는데 동경 쪽이라 그런지 방 어찌나 짝은지ㅜㅜ근데 있어야 할건 다 있었다그날 저녁 샤워 끝나고 티비를 틀었다문제는 일어가 약하다 보니 유료 채널도 막 틀었던 겄이다그것도 야동 을ㅜㅜ 다행이도 웬지 느낌이 싸해서 1분인가 보고 바로 스포츠 채널로 바꿧다
몇일후 체크아웃 하려는데 카운터 직원이 나한테 머라머라 하는데도저히 못 알아 듣겟고박사님은 웃으시고

박사님: 너 혹시 야동 봣냐?

: ㅜㅜ 설마 했는데 유료 였나요?

박사님: 당연히 유료지 그럼

: 확인 그런거도 없이 선택하면 바로 나오던데어우C 쪽 팔려ㅜㅜ

박사님은 재밌다고 웃고 있고난 쪽 팔리기도 하고 호텔비용 재무처리 할가말가 고민에 빠졋다...회사에 소문나면 안되잖아ㅜㅜ

영수증 수십번 확인 해봐도 야동 이라고 적힌건 없엇고 또한 해당 추가금액은 얼마 안되였기 때문에 회사 규정 한 호텔 비용은 초과 하지 않았다눈치 빠른 박사님은 웃으면서 갠찮으니 그냥 위에 올리란다멋 모르고 그날 계속 봣더라면 아마 갖고간 돈 다 털렷을거다ㅜㅜ
일단 복귀후 재무에 제출 했더니 아니다 다를까 다음달 재무 여직원이 전화와서 묻는다이 비용은 뭔 비용 인가고일단 착오로 유료 액션 영화를 봣다고 얼버 무렷는데 문제 없이 통과 했다역시 사람은 머리에 든게 있어야지국제망신 ㅜㅜ

그리고 중국 전시회

일단 규모는 어마어마 하게 크다아마 2~3일 돌아야 다 돌아 볼수 있을 만큼의 규모다근데중요한건 중국회사에서 만든 설비들이 가관이다
우리 업계는 일본,독일,이태리 설비를 1등급으로 보면 된다설비보다 예술품이라고 자칭 하고 싶다.정말 정밀하게 잘 만들었다.한국 설비 2등급나름 갠찮다.실용 적이고 아이디어가 좋다.

중국설비비록 나도 중국 사람이지만 그냥 냉정하게 평가 하고 싶다.

이건 그냥 모터가 달린 쐬덩어리다ㅜㅜ

어떻게 중국사람 뿐만 아니라 전세계 각지 사람들이 와서 보는 이런 중요한 자리에 이런 설비를 갖다 놓지?정말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다.어떤 설비는 용접 똥도 제대로 제거 안한거 그 위에 페인트 칠 하고 떡 하니 갖다 놓구 있었다참나ㅜㅜ
(그후 매년 전시회 다니다 보니 중국산도 많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엇다)
의외인건 우리회사가 업계에서 처음으로 자동화를 실현 했다는 소문이 밖에 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그렇게 명함 주고 받고 나니 자연적으로 우리 업계 관련 중국설비 회사 사람들은 대부분 알게 됐다.

중국 전시회 끝나고 박사님 하고 중국설비 회사도 전부 방문 했다회사 규모는 어느 정도고 제품 업그레이드는 가능한지중국 동종업체는 중국 설비 돌려서 제품 만든다는데 진짜 가능 한건지등 조사 할겸

그리고 틈만 나면 여행이다

前五年 나의 추억에는 일만 했지 여행이란 단어가 없다
근데 이 회사는 시간이나 금전으로 여유 있다보니 가능 한 일이다
게다가 우리팀은 고문님이 계시니까
가끔은 사비로 우리팀 여행도 시켜주고 한다
그러다보니 난 여행에 맛을 드려그후 부터는 회사에서 조직하던 아니면 사비로 가던 무조건 일년에 1~2번은 간다.짧은 기간에 진짜 많이 다녓다.
북경,상해,서안,샤먼,장가계,성도,충칭,계림,운남 대리,해남도,태국 푸켓
코로나 아니면 아마 지금쯤 동생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 여행 준비 하고 있을건데
일년에 1~2회 여행 가는건 진짜 죽을 때 까지도 유지하고 싶다.

그렇게 1년이 지나니 회사 오다가 들어오기 시작 한다.
오다 들어와도 워낙 좋은 설비를 선택 하다보니 설비가 너무 온정적이고 우리 설비팀은 크게 할일이 없다팀원 중에 또 손발이 잘 맞는 팀원이 있으니 난 보고 받고 박사님 한테 보고 드리면 된다. 나머지는 팀원이 알아서 규정 시간에 설비 가동 현황 체크하고 교체 할건 교체를 해주고 하면 되니까

근데 어느날 갑자기 인테넷 뉴스에 홍콩xx회사가 우리 법인을 7RMB주고 인수 한다는 뉴시가 뜬다이건 또 뭔 날 벼락인가ㅜㅜ
바로 박사님 찾아 물었다박사님도 금시초문 이란다
뭐가 어떻게 돌아 가는지 누구도 모른다.
몇일 지나 그룹에서 그나마 높은 분이 출장 와서 자초지종을 설명 하는데결국에는 그룹에서는 7억에 파는거로 결정 했단다한국 분들은 전부 한국 복귀 하고 우리 중국 직원은 그냥 홍콩 회사로 넘어 가는거다완전 개 또라이 짓을 한다고 생각 했다세계 500강 기업이 이래도 되나 싶다난 이 회사를 위해 정말 많은걸 버리고 왔는데이건 나한테는 너무 불 공평하다 싶었다사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회사 직원 모두다 불만 많았다그전날 까지만 해도 저녁 술 마시면서
우린 500강 기업이니글로벌 이니 머니 ㅈㄹ하더니 갑자기 이건 뭐지…?
너무 열받아 개인적으로 변호사 까지 알아 봤다ㅜㅜ이렇게 해도 되는지
아무 소용 없단다ㅋㅋ 법이 그렇단다
그럼 그렇지 500강 기업인데 법에 어긋나는 일을 하겟나ㅜㅜ
좌우간 몇일은 난 박사고 뭐고 다 무시 하고 내 멋대로 했다.

어쨋든 결과는 그룹에서 중국 직원들 한테 1개월 월급을 보상으로 쳐주고
적으로는 보상 안해줘도
지네는 몇년 사이에 투자비+그 동안 운영비 띠면 통돈 4RMB정도 챙겨 간거다그룹 차원에선 아마 4억도 껌값 일수 있지만윗 대가리는 참 돈벌기가 쉽죠 잉~
(거짓말 아니고 그룹 고위층은 현장 한번도 안 왔음,정확히 어디에 있는지도 모름)
나의 대기업 회사 생활은 이로써 끝인거다ㅋㅋ 허무하다

박사님은 바로 한국 귀국 하셨고지금도 연락 하지만 아직도 자신의 <조 단위 회사 CEO> 꿈을 위해 미국 출장을 열심히 다니느라 엄청 바삐 보내시고 있단다ㅋㅋ

전에 사장님이 나의 바닦 기초를 닦아 준 은인이라면
박사님은 우물안에 개구리 인 나를 세상 구경을 할수 있도록 시야를 넓혀 준 분이다
두분 모두 나한테는 아주 고마운 분이고 소중한 인연이다

난 이젠 홍콩회사를 다녀야 한다니자신 없었다내 유일한 장점을 발휘 못할거고 월급이나 복리 후생도 많이 못할 거라고 예상해서 바로 사표 냈다의외로 새로운 총경리가 많이 잡는다
이 총경리는 나이 50대에 중국 동북 사람이고 프랑스 유학 다녀온 이력도 있어 영어 실력은 짱이다…(후에 알고보니 영어 만 잘한다ㅜㅜ)잡는 이유는 현재 모든 설비가 대부분 한국설비고 자동화 라인을 아는 사람 구하기 힘드니 남아서 같이 열심히 해 보자는 거다월급이나 복리 후생 전부 원래 기준에 맞춰 줄테니 남아 달란다
그리고 나도 4년정도 이회사 다니다 보니 제품에 대해 좀 알고 시장 관련해서도 좀 알아도 보고 하니 웬지 우리가 지금 만드는 제품이 진짜 박사님 말씀 하신것 처럼 멀지않아 1~2년 후면 중국에서 빵 터질거 같다는 느낌이든다.
박사님 의견 들어봐도 남아 란다
결국 남는거로 결정 했다근데 회사 관리가 진짜 억망이다ㅜㅜ
인사 팀장이 지 멋대로 출퇴근 하는데도 총경리는 뭐라 안한다
회사 통째로 다 들어가도 꼼짝 안 할것 같이
누가 어떤 잘못을 하든 아무 얘기 없다
전에 나한테 남아서 잘 해보자 는건 뭘 해 보자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그러다 보니 회사 분위기는 너도 나도 지 맘대로다정말 그냥 떠나고 싶었다
하도 업종이 좋으니 오다가 밀려 오고 해서 회사 유지를 하는거지아니면 회사 언녕 문 닫았을거다…(작년부터 이 회사는 애들 월급도 못 주고 있다ㅜㅜ)

그리고 언제 부턴가 진짜 전화가 오기 시작한다동종 업계에서

xx회사인데 상해 xx높은 건물도 우리회사 거고 세계 500강그룹이고 월급 3+상해호구 까지난 이젠 세계 500강 그룹이란 말에 쉽게 안 넘어간다.ㅜㅜ
많은 설비 회사에서는 와서 기술 쪽으로 좀 도와 줄수 있냐고 하는데도 있엇고
,송사장님도 중국 측 에서 기술지원 해 달라고 전화 많이 오는데나보고 도와 줄수 있냐고 한다. 내 꿈을 위해선 난 세계 500강그룹 아닌 정,송 사장님을 선택 했다.

여기서 5년정도 근무하고 난 정,송사장님 지지하에 나의 개인 회사를 설립했다.

그렇게 몇년동안 나의 꿈 유지를 위해 열심히 회사 운영하고 있는 중
광주 출장이 생겼는데코로나 때문에 광주에 갇혀 있으면서 노트북 켜놓구 자작글 쓸 줄이야ㅋㅋ

이상 개미같이 미소한 존재인 저의 자작글 였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구독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이런 공간을 제공해 주신 모이자 팀원 너무 감사 드립니다.

향후 10,20,30지나서도 이렇게 10년을 돌이 킬수 있는 공간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그때 까지 모이자 화이팅 하시구요

그럼 저는 이만 물러 나겠습니다...^^

추천 (18) 비추 (0) 선물 (0명)
IP: ♡.3.♡.88
kuaile8888 (♡.214.♡.18) - 2020/03/14 08:30:35

글 재미나게 썼네요 ~
어쩜 나도 졸업 10년인데...비슷한 연령대 ? ㅎㅎ

면가루 (♡.3.♡.88) - 2020/03/14 08:38:51

ㅋㅋ 같은 80后...

똥낀도넛츠 (♡.7.♡.71) - 2020/03/14 13:05:35

잼나게 잘 읽었습니다
사람이 참 착하고 순수한면이 있네요
하시는 일이 쭉 잘됬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그 밥도 안먹고 열일한 여자애랑은 결혼은 했습니까?

면가루 (♡.3.♡.88) - 2020/03/14 13:25:55

감사합니다...
그쵸.같이 있은지 10년 됩니다.

해무리 (♡.50.♡.0) - 2020/03/15 08:24:18

하시는 일이 더 잘 되기를 바래요~

면가루 (♡.3.♡.88) - 2020/03/15 08:51:21

감사합니다...

사나이텅빈가슴 (♡.143.♡.161) - 2020/03/16 10:08:17

잘 보고 갑니다~!

면가루 (♡.133.♡.240) - 2020/03/17 07:25:32

감사합니다...

편풍 (♡.89.♡.97) - 2020/03/16 22:23:18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글도 잘 쓰시네요.
한국분들도 인간적으로 좋은 분들 많네요.
열심히 일하시니 모두 알아주는 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 계속 잘되시길 바랍니다...

면가루 (♡.133.♡.240) - 2020/03/17 07:28:05

감사합니다...
나라,민족을 떠나서 어디가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다 있는거 아니 겠습니까.

mhrmyz8888 (♡.252.♡.247) - 2020/03/17 17:40:27

운도 좋으시네요.ㅎㅎㅎ

mhrmyz8888 (♡.252.♡.247) - 2020/03/17 17:40:59

노력을 하는 사람한테는 운이 따르는 법인가요 ㅎㅎㅎ

면가루 (♡.34.♡.194) - 2020/03/17 20:27:19

ㅋㅋ 아마도 그런가 봐요...

길에 (♡.215.♡.236) - 2020/03/19 22:46:52

그 경력이 부럽네요.재밋게 읽었습니다!

면가루 (♡.3.♡.163) - 2020/03/20 09:00:24

재밋게 읽엇다니 감사합니다..

kim제니하루 (♡.34.♡.209) - 2020/03/20 11:45:07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코로나 시기 잘 이겨내세요.

면가루 (♡.3.♡.163) - 2020/03/20 13:51:14

감사합니다.
비상시기 같이 화이팅 합시다!

연길이야기 (♡.169.♡.83) - 2020/03/27 21:53:51

쭉 잘 읽었습니다.

시간 되실때마다 좋은 글을 공유해 주시면
많은분들이 좋아할거 같습니다.
멋진 작품에 감사합니다..

면가루 (♡.3.♡.219) - 2020/03/28 10:37:56

감사합니다...
과찬에 어깨가 으쓱하네요...^^

바비신 (♡.204.♡.76) - 2020/03/29 16:58:54

다 팔린 회사 굳이 익명으로 할 필요 있나요 ? ㅋㅋ 공개해도 좋을것 같은데

숙이19 (♡.117.♡.179) - 2020/04/06 15:06:15

경력을 재미지게 썼네요^^하시는 일도 열심히 노력한만큼 잘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꼭 성공하시고 10년후에 다시 글올리세요ㅋㅋ

면가루 (♡.3.♡.230) - 2020/04/06 18:42:10

감사합니다...
10년후에 찾아 뵙겠습니다. ^^

캠코더 (♡.32.♡.130) - 2020/04/08 19:15:23

저도 한국에서 중국으로 출장 왓다가 광주에 격리중입니다. 현재 1회부터 8회까지 쭉 재미있게 읽어 봤습니다. 멋진 인생 사시네요.

면가루 (♡.133.♡.43) - 2020/04/08 19:54:12

감사합니다...
올해는 코로나 땜에 전세계가 뒤짚이네요...ㅜㅜ
심심하면 모이자에 글 쓰세요...ㅋㅋ 시간 빨리 지나가요...

완디 (♡.208.♡.160) - 2020/04/11 10:35:41

잘 보고 갑니다

면가루 (♡.133.♡.121) - 2020/04/11 19:19:5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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