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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광동성 표류기 ( 1 )

애둘이아빠 | 2020.09.14 13:32:08 댓글: 0 조회: 450 추천: 4
분류연재 https://life.moyiza.kr/mywriting/4169412

안녕하세요

글솜씨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한남자가 광동성에 발을 올려서 지내온 진실의 사실을 이렇게 쓸려고 시작을 하는것입니다

일단 우리 고향을 자랑해보겠습니다

고향은 흑룡강성 아도하촌 입니다 , 외할아버지의 아버지가 1930년도 경에 중국을 드나들면서 벼농사를하다가

형제들을 데리고 중국에 와서 몇년만 돈벌고 같이 들어가자고 한게 1945년도인가 1949년도인가 변경을 막아버리면서

중국에 남아있게 되였습니다 , 그러면서 우리의 마을은 거의 권씨의 마을이다 싶이 되였고 , 마을에 집호수가 많을시 350호가 살았고,

350호에서 한족이 한명도 없엇습니다 , 한족은 우리마을로 들어오지도 못했어요 ,주변에 조선족 마을이 3 정도 되였는데 우리마을에는

사람도 많고 살았습니다 ,

할머니네 마을 : 어렷을때 방학만 되면 할머니네 집에가서 할머니 곁에서 많이 자고 이야기도 많이 들었는데 , 할머니가 하시는 이야기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북조선에서 1960년도에 큰아버지와 아버지의 두손을 잡고 압록강을 건너 중국에 왔는데 , 할아버지는 일이 있어 복조선으로

들어가셨다가 국경이 막혀서 중국으로 못들어왔다고 합니다 , 이유는 모르겠는데 아버지 마을은 사람도많지 않고 한족이랑 조선족이랑 같이 살았어요 , 산이 많고 못사는 동네였습니다

하여 아버지는 외할아버지의 동네로 와서 살게 되였고 , 그때는 마을에 사람이 들어오던가 애기가 태여나면은 한사람당 2197평방메트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 외할아버지의 돈네는 산이 없고 몇십키로~100키로되는 평지 였습니다

1999년도 18, (초중4학년 후학기 ) 집안이 부유하지 않은이유로 광동성 심천에 있는 삼촌한테로 편지를 썻습니다 .

그때는 중국에 따꺼따라는 휴대폰도 아주 적을때고가격때가 170만원 , 삐삐지라는것도 한국돈으로 34만원 할시 이고,

엄마 아버지가 1 벼농사를 해서 1 수입이 34만원 하는 시기입니다

편지 주요한 내용은 :

삼촌 안녕하세요

이제는 삼촌 이모들이 주는 돈을 가지고 학교다니고 싶지가 않네요 , 저를 심천으로 데려가주세요

심천에 가서 일을 해서 돈을 벌어서 그돈을 가지고 자신이 배우고 싶은것을 배우고 싶어요

기타 내용은 잊어먹었네요 , ㅎㅎ 어떤 내용인지를 ..................

그러던 1주일 후에 삼촌한테서 편지 회신이 왔습니다 , 그러면 심천으로 오는것을 안배해줄테니까 정리하고 오거라 라고 회신이 왔습니다

1999 91 학교를 안가고 반달 후에 집을 떠나기로 결정이 되였습니다 , 그날 엄마는 마을 200메트 되는큰길까지 바래다 주었구요

뻐스타기 전까지만해도 , 하시는 말이 지금 후회해도 되니깐 학교를 가라는것입니다 , 싫어요 나가서 혼자돈벌고 혼자 배우고 싶은거 배우러

갈래요 라고 말하고 할빈으로 향하는 뻐스를 승차했습니다 , ( 그때는 어려서 엄마 울었는지도 못봤고 나는 울지 않앗을거구요 ..........

지금은 글을 쓰면서 코토 시큰시큰하고 눈물도 글씅해 있는데요 .................눈물 나올 지경은 아니구요 ) ㅎㅎㅎ

그렇게 8시간 뻐스를 타고 할빈시에 있는 이모네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

지금에 와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 ( 글쓰는 순서가 맛는지 틀린것인지 몰겠는데요 )

울집은 가난하게 살았는데 , 아버지가 무뚝뚝해서 아버지 사랑을 못받았는지 아님 그때는 그런것인지 ...............

나는 아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엄마는 딸로서 저는 외가집에서 큰손자였고 , 큰이모 , 작은이모 , 큰삼촌 , 작은 삼촌의 사랑을 엄청 많이 받았습니다 , 친할머니쪽으로는 큰아버지가 아들이 없고 딸둘이 ( 큰누나 , 작은누나 ) 있음으로 아들같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은 못살아도 ( 큰이모 ,작은이모 , 삼촌이 주는 용돈만 25만원 정도 되였습니다 ㅎㅎㅎ)

이모네 집에 도착을 해서 이모의 맛있는 음식을 먹고 , 큰이모의 사랑도 많이 받고 , 이튿날 큰이모는 용돈을 주고 , 할빈에서 북경으로 떠나는

기차티켓을 사주고 북경으로 12시간 기차를 탓습니다 , 북경에 도착하니 작은 삼촌 친구가 마중을 하고 하루밤 제워주고 북경에서 광주로 떠나는

기차를 탓습니다 , 48시간 광주로 도착했습니다 ( 그때 음악테프를 8 가져갔는데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8 노래 테이프를 쓰레기통에 던졌던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

오늘은 이만 하겠습니다

글솜씨에 관련이라던가에 대하여 많은 의견 부탁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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