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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과 나쁜놈!(1)

내가사는동안 | 2020.10.14 21:59:23 댓글: 1 조회: 614 추천: 1
분류실화 https://life.moyiza.kr/mywriting/4183378

나의 고향은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용정시입니다.
어릴때부터 나는 말썽꾸러기였다. 1999년 11월 나는 점수가 부족해서 5000원내고 간 고중 1학년을 때려치고.
무장 경찰 부대에 부모 모르게 입대했다.(고중 필업장 준다는 조건으로 ),그당시 내 생각은 군복 입고 무장경찰부대 전사 생각만 해도 너무 멋있어 보였다, 세상 물정 모르는 철부지였고,아름다운 청춘을 다 잃어 버릴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덕분에 26살까지 나는 연애라는걸 못해봤다,

좋은사람1:

군 복무 시절 나는 좋은 반장과 좋은 중대장을 만낫다. ,3개월 신병 훈련을 마치고 중대에 내려 왔는데
조선족이 총 3명 있었다 120명중에 3명이라는 숫자는 확률이 로또 맞은 확률보다 높다, 처음 중대에 내려온 저녁 点名시간이엿다, 신병중에 조선족 있으면 나오라는 말에 나는 우리 조선족 상병 보호하에 그냘 저녁 노병들의 복수인 중대 첫날 모든매를 피해 나갓다 그때로부터 나는 노병들의 눈에든 가시 신병들의 왕따 대상이 되였다.같은 신병들끼리 행동할때 나는 사발이나 청소 이런걸 더 많이 씻거나 청소 해야 했고, 다른 반 반장이 당직 서는날은 훈련 할때 남보다 누웟다 일어나기 팔 굽혀 펴기 오리발 걸음 개구리 뜀 등 체능 훈련을 몇백개 몇백 메터씩 더 해야했다.그렇게 같은 조선족 노병 보호하에 매 는 맞지 않고 더욱 강해져 나갔다, 무장 경찰 군대에서는 5km 달리기 16분 철봉 3단계 쌍철봉 2단계 잘 다루는 병사가 왕이 였다.내가 로병(상등병)시절 나느 무슨일이든지 중대장이 호출하는 이름에는 내가 제일 앞자리였다 그리하여 3등공 우수반장 당원 모두 땃으며 ,조선족 2급 사관 아래서 무난히 2년 군 복무 생활을 마치고 군대에서 따올수 있는 모든 로또는 다 맞은것 같다 내 나이 이제 38이지만 지금까지 만난 우리 민족 조선족 가운데서 제일 좋은 사람이였다.( 왜 좋은 사람인지 모르는 사람있을겁니다,규률이 엄한 군대 생활에서 가르침을 줄수 있는 형님 같은 사람 만났기 때문에 모든 게 가능 하였습니다.)

나쁜사람1:

2002년11월 군복무 마치고 6개월이라는 공백기가 있다(지금은 모르겠지만 그당시 군대 다녀오면 6개월 동안 취직 못함.) 제대 할때 기차에서 다짐했다, 이제 다시는 부모속 않태우고 부모님 말씀 잘 듣는 자식으로 살겟다고.부모님의 욕심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연길시 재정 학교 회계 공부였다. 그당시 농촌신용사 모집 공고를 보았는데 회계 전공이여야만 은행 취직이 가능했던것이다,그 모집 공고를 보고 나는 민정국에서 안배한 (그당시 화룡시 서성진 세멘트 공장 일자리를 받지 않고 그대신 돈 2만원을 받아서 부모님 한테 받쳤다) 직장을 분배 받지 않았다.재정 학교 그당시 한학기 학비가 2300원 나는 반년만에 회계증을 땃다,저 21나이에 저 17살입니다 하면서 재정학교 생활던 때도 지금 생각하면 참 웃음이 자기절로 나온다 . 고중 다닐때 군대가서 군생활 특혜로 2개월 연길 과학기술대학 대학 생활 체험하고 1년 학비 내고 전문대 필업장까지 받은 나는 세상이 참 아름다워 보였다. (고중 동창들은 아직도 대학교 3학년) , 은행에 바로 취직 되는줄만 알앗다.1차 필기 시험,2차 시험 ,3차 15일 학습 2차 필기시험,4차 은행장 면접까지 통과하는데 6개월 걸렸다. 나는 임시직으로 화룡시 투도진 농촌신용합작은행에 저축원으로 취직되였다 그때 나에 월급은 860원, 철밥통이 생겻구나 하는 생각에 나는 무거운 가슴을 처음으로 내려 놓앗다,어린나이에 은행 다님다 우쭐대면서 온몸이 붕뜨는줄 알았다.은행에서 자취 생활을 하면서 밤활동은 ㅋㅋ마작치기 부커 치기 였고 은행 다닌다는 명분으로 나는 알댈우 아니면 않놀았다 . 그러다 보니 860원 월급 담배값 탠핑 100원 한달 식비 90원 내고 남는 돈이 도박 하기 에는 터없이 부족 하였다.도박빚을 지기 시작했다. 부모님한테 철들어서 처음 거짓말 해댓다 .(엄마 상사르 칭커하구 돈 줴 주구 정규직을루 넘어 갈가 하는데 내 그때 엄마르 준돈 2만 있으므 나르 다시 주쇼)모두 도박에 처넣엇다. 은행주임이 도박 사실을 모두 알게 되였다. 말리는 대신 도박 빚을 대주기 시작 했다.. 몇달 사이에 빚이 4만원 가까이 되였다.갑자기 나를 부르더니 (너는 저축임무두 완성 못하구(그당시 은행 저축 임구가 3개월 한계도에 20만원이였다, )은행 다니는게 우습냐면서 돈 갚아란다), 참 그큰돈을 갚는것때문에 별에별 궁리는 다 생각 해봤다,)부모님 한테 말할수도 없고 내가 저지른일을 내가 수습 해야만 했다, 뭔가 있는듯 싶어서 찾아 갓더니 짐작 해던대로다, 은행 마이똰 하고 돈 갚아란다 마이똰 하면 2만원을 갚고 내가 은행 나오고 그 자리 자기 조카가 들어 오는 조건으로 땡땡이 치잔다.자존심때문에 오케이 하고 철밥통을 내발로 거둬 찼다.처음 사회 생활 하면서 나쁜 사람 만났다.

좋은사람2 :

스와니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추천 (1) 선물 (1명)
IP: ♡.155.♡.174
선글라스1 (♡.90.♡.42) - 2020/10/29 20:55:50

군대얘기 잔인하지만 갔다온사람은 다 알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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