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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나친 꽃가게에서.. 별수국을 봤었다.
별 모양을 하고 있는 수국.
촬영: 25.5.7
벌써 반년이나... 시간은 물 흐르듯 지나감.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추천 | 조회 |
|---|---|---|---|---|
2010-10-26 |
0 |
56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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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
2007-09-14 |
8 |
100593 |
수국이 이쁘네요 ㅋㅋㅋㅋㅋ 모이자에 와서 꽃이름을 배워가네요 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이쁜아이 ~
저도 처음이네요~ 별수국이란 꽃이름 ㅡ.ㅡ
이 계절에 수국을 보니
좋네요^^
꽃은 언제 봐도 기분 좋은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시길~^^
추억님도요^^
행복한 밤 되슈~ㅎㅎ
오케이^^
뽀인트 선물 고마워요~
우리사이에
무슨
ㅋㅋㅋㅋㅋㅋ
고마운 건 고마운거죠~ㅎㅎㅎ
넹^^
이제부터 느긋한 시간 되세요~ -.-
네^^
추억님도
굿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