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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제일 좋다는 고중학교의 현실은

안동김씨 | 2020.03.20 12:08:45 댓글: 11 조회: 889 추천: 1
분류30대 공감 https://life.moyiza.kr/sympathy/4080385
보통 우리는 서방사람들은 자식들을 키울때 자연과 많이 접촉하게 만들고 실천에서 상대적으로 공부는 적당히
시키는 줄로 알고 있을껀데요 . 하여 한기자분이 미국에서 제일 좋다는 고중학교의 진실을 알아 낼려고 1년정도
이학교에서 다니면서 확인해 보았더니 , 이학교학생들은 매일 커피 3컵을 뽑아마이고 잠자는 시간은 6시간 정도밖에
안되는 상황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엇다고 합니다 . 1% 로의 최상층에 들어갈려면 역시 최선해서 공부를 해야만이
가능하다는 현실이 겠죠 .

--------------

자식을 북경청화대정도에 보낼려면 유치원부터 소학교 ,중학교, 고중 ,,, 배움의 길이 정말 따로 있어요 .
A급 과외학습반이 어떤건인지, 중학교는 어느학교에 가야 확율이 높은지 ... 부모님들의 노력과
앞으로의 계획이 너무 중요한것 같네요 .

극소수의 천재들은 이부분에 속하지 않다고 보아집니다 .

자식농사 쉽지 않다는 말 많이 들었을 껀데요 . 부모의 노력이 자식의 앞날을 결정한다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

---------------

조언이 있으시면 댓글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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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65.♡.17
금나래 (♡.173.♡.136) - 2020/03/20 12:12:57

저희도 울고 겨자먹기로 애를 두가지 언어 배워주는 중영 학교에
넣엇음다 여기서 공랍학교는 무료인데 다들 그렇케 열심히 배워는
안준다고 두가지 언어를 반날씩 오전 오후로 갈라서 배우는데
남들은 온 하루에 배울 과목을 두가지나 전반씩 나눠서 소화할려니
울 애도 아마 힘들검니다 굴서 집오면 쉬라고 넘. 공부공부 하지안코
잇음다 ㅋ 글고 집에서는 무조건 우리말로 함니다 이러면 어릴때
발서 세가지 언어를 끌고 감니다

안동김씨 (♡.65.♡.17) - 2020/03/20 12:20:46

커서 유학을 보낼려고 준비하는 학교잖어요 ? 북경대,푸단,교통 이정도 대학과정 마치고 유학가는거와 어릴때부터 유학보낼려고 준비하는 것은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고 봅니다 . 요즘 그냥 한국에 유학같다오면 옛날같이 그냥 인정해 주지 않잖어요.

금나래 (♡.173.♡.136) - 2020/03/20 13:01:53

여긴 미국 임니다 한국에 공립이 무료람니가 아닌걸로 알고
잇는데 밀임디

안동김씨 (♡.65.♡.17) - 2020/03/20 13:22:40

그쪽은 저녁이 겠군요. 지역이 다르니 대화내용이 무효되네요 ㅋㅋ

rkqhwk (♡.223.♡.102) - 2020/03/20 13:34:54

님의 글에서 느끼는점은 19세기나 20세기 초반의 학습법이나 극 소수의 학교를 꼬집어서 천재를 거론한다는 점입니다.
엘론머스크의 자식을 예로 들어보죠.
이분은 세계인이 인정한 인공지능의 아버지입니다.
첨에 인공지능한테 도태되지 않는 자식을 키우기 위해 최고의 인공지능학교에 보냅니다.
헌데 직접학교운영방식을 체험하고 바로 이튿날 부터 자식을 그 학교에 보내지 않습니다.
인공지능한테 대체되지 않는 법을 배우는것이 아니 인공지능의 노예가 되는 법을 가르치고 있었어요.
그후로 직접 인공지능한테 도태되지 않는 학교를 설립합니다.

결론:님이 작성한 글은 20년전에 읽었다면 저도 공감이 갈수 있어요.
단 2020년에 읽은 저로서는 창조성을 뒤로한 케케묵은 세뇌학습을 거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에서 제일 좋은 학교 학생이 하루에 6시간 수면 (이부분만 봐도 제일 좋은학교가 아닙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학생한테 수업을 안하는건 모르고 있었죠?
수업을 안하는데 학생들은 왜 하버드를 선호할가요?
하버드에서는 공감능력 향상을 교수와 토론하고 있어요.
이것이 현실생활의 교육법이예요.

안동김씨 (♡.65.♡.17) - 2020/03/27 13:28:58

ㅋㅋ 어짼든 하버드는 밤낫없이 공부하는 곳입니다.
공부하는데 옛날이고 지금이고 어디 지름길이 있나요 ? 정확한 방법으로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더 많이 주어 지면서 세상이 돌아가고 있잖어요 .

길에 (♡.50.♡.193) - 2020/03/20 20:43:33

공부에 천재가 따로 없다고 봅니다.다만 공부하는 방법과 효율을 알겠지요.공부는 주입식공부보다 자습식공부를 위주로 하고 소조별로 모를 문제를 토론하고 그 외에 모를문제는 선생님과 물어보는 방법이 있긴한데 실천이 어려워보이네요

편풍 (♡.89.♡.118) - 2020/03/20 23:54:51

아이가 세상 알기 시작하면서부터 책을 무더기로 사주면 책보기는 그 애의 일생 흥취로 남습니다.
공부를 근심할 필요도 별로 없습니다.

인생만사새옹지마 (♡.245.♡.100) - 2020/03/21 17:46:21

가정형편이 되고 또 자식이 원한다면 북경청화대학을 목표로 가정교사를 청하는데 대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청화북경대에가서 잘 적응하고 자기자리를 잘 찾을수 있을지 미리 생각해볼 필요가 있읍니다. 북경청화대에 자살하는 학생이 심심찮고 모 청화대졸업생이 연길교육시설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있다는 소문도 들었읍니다. 맹목적인 교육보다는 흥취있고 능력에도 맞는 일을 하며 살도록 인도하는것이 제대로 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기 더 중요하며 배우는 지식보다 알아가는 지혜를 더 강조해야 하는게 전 세계적 교육이 지향해야할 목표일것 같습니다.

냥냥고냥이 (♡.97.♡.14) - 2020/03/24 10:54:12

지식을 습득하는 그 지식에 치중점을 두지 말고 뭔가를 배우려 하고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늘 배움을 잃지 않느 그런 태도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며칠전에 친구한테서 들을라니 부부는 한국에 잇는데 애를 중국에 보내 학교 다니게 하겠답니다.

리유가 한국에서느 뭐 잘 가르치지 않는대요... 배워주는게 없대요...

그렇다고 우리가 겪어온 주입식교육의 중국에 보낸다니 저로서느 리해가 잘 가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자식의 성향에 맞는것이 젤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 아이느 어느 면에 장점이 있나,

례하면 관찰을 잘한다거나, 가만히 앉아서 하는것보다 움직이면서 하는거에 더 열정을 보인다거나 등등 말입니다.

안동김씨 (♡.65.♡.17) - 2020/03/27 13:05:18

여러분 댓글 잘 보았습니다. 각자의 마음속 답은 서로 다른데 , 많이 정보를 수집하고 목표상대를 연구하다보면
희망의 길이 보일거라 믿습니다. 우물안의 개구리는 밖에 정보를 모르기에 아마 편안하게 보내는것 같더군요.
인간은 위기감 없이 잘 할수 있는 것이 별로 없는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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