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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명절이 그립다...

웃으며살자2020 | 2020.09.26 18:28:47 댓글: 7 조회: 767 추천: 2
분류40대 공감 https://life.moyiza.kr/sympathy/4175503
릴때 명절이되면 친척들이 모이면 엄청 많아서 어머니께서 손님대접하는라고 엄청 힘들어하시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명절이면 맛나는거 먹고 친척들한테서 용돈도 가지고 그재미에 명절을 엄청 기다리게 된것같다.

그때는 머 팔촌까지도 모여서 같이 밥도 먹고 재미나게 놀았다.

요즘시대 명절때하구는 완전 다른 분위기다.요즘은 모여보았자 거이 몇안된다..

그리고 그런 명절 분위기가 없다.그냥 밥먹고 각자 헤여지고 음식도 먹어도 멀 먹을지 고민이다..

요즘은 애들도 명절을 기다리는게 아니고 싫어한다.

사람들이 많으면 싫어하고 게임못할까바 싫어한다..며칠지나면 추석이다

올해도 모인다고 하지만 몇안된다.

요즘은 코로나땜에 모이기도 불편하다.

어릴때처럼 그런 즐거운 명절을 지냈으면 좋겟다..
추천 (2) 선물 (0명)
IP: ♡.243.♡.61
snowman125 (♡.154.♡.86) - 2020/09/27 09:32:40

예전엔 다 없이 살던 시절이여서 가족단위로 잘 모였는데, 요즘은 물질적으로 풍요러워져서 시간이 생기면 개인생활 퀄리티를 추구하느라 바쁘죠. 명절이면 다들 놀러 나가고 아무리 형제 지간이여도 집에 노인이 없으면 잘 안모이게 됩니다.

웃으며살자2020 (♡.243.♡.61) - 2020/09/27 18:23:23

네 그런것 같네요. 하지만 친척이라도 자주 모여야 가까워지는데 점점 멀어져만가니...

강강수월래08 (♡.66.♡.73) - 2020/09/27 22:37:38

잔치가 잇으면 전날부터 친척들이 모여서 흥성흥성햇는데
지금은 대부분 친척들도 직접 례식장에 가며
례식장에서 그대로 헤여지는데
가난햇지만 정이 넘치던 옛날이 참 그립네요

웃으며살자2020 (♡.243.♡.61) - 2020/09/28 18:37:31

네 그런가바요..명절이 다가오면 더 그리워지네요..

배꽃 (♡.61.♡.55) - 2020/09/28 19:02:58

제가 어렸을때는 우리집이 큰집이라서 명절이나 생신이면 친척들이 다 우리집에 모였어요. 많을때는 20-30명도 됐던것 같은데...
북작북작 요리하고 상을 나눠서 남자들 상, 여자들 상을 나눠서 밥을 먹고, 밥을 다 먹으면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하면서 놀았는데,,, 마지막에 친척들이 다가면 그릇씻고 집 거두고...뒤처리를 같이 하는게 그때 어린나이에 좀 짜증도 났지만...

후에 우리도 크면서 학교가고 외지에서 일을 하고 하면서 집을 떠나고
다른 친척집들도 외지가고.. 한국가고.. 다른 외국도 가고... 돌아가신분들도 있고...
이젠 고향가서 친척들을 찾아봐도 몇사람 없네요.

웃으며살자2020 (♡.243.♡.61) - 2020/09/29 19:14:41

네 그렇죠.추석이라고해도 모여보았자 몇명 안되네요..

wqal (♡.104.♡.116) - 2020/10/15 22:20:05

없어도 많이 그리운 옛시적 얘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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