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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에서 편하게 살려면 얼마나 벌어야 할까?

감사마음 | 2022.01.05 07:15:26 댓글: 3 조회: 1028 추천: 0
분류50대 이상 https://life.moyiza.kr/sympathy/4339765
애가 대학 다닐때 되면 부모는 약 50에 접어든다.

애가 유학 간다면 언어까지 1년 배우고 토탈 5년에 약 200만원 필요하다.

아들은 집 한채 필요한건 잠시 계산하지 말고 현금만 계산하자.

한달 부모 사회보험이 합쳐서 4300원, 물전기가스통신비 700원, 차유지비 1000원, 식대 2000원, 양 부모 생활비 약1000원, 둘째 애 학교 및 과외비용 2000원... 토탈 11000원이 필요하다.

60세가 되기전에 모아두어야 할 노후자금 약 200만원. 사회보험 양로금이 한달에 2000원 둘이 합치면 4000원, 그돈으로 기초 생활만 가능. 병원비 모자람.

그러니 65세까지 일한다면 좋은 기회를 만나서 매달 1만원 소비를 제외하고 400만원은 벌어야 한다.

만약 200만원만 번다면 애 유학 혹은 집을 사준는것 혹은 노후자금이 없는것 중 3개중 2개는 포기해야 한다.

만약 200만도 못 벌어 저금 한다면 골치 아프다. 애는 집이 없어서 결혼 할때 난관에 부딪치고 유학을 안하면 일저리를 찾는데 곤난할것이다.

애들은 애들 복이 있다고 밀어 붙힌다면 당신도 늙어서 힘들것이다. 약간 병이 나도 힘들어질 것이다.

이게 상해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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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88.♡.79
스노우맨K (♡.154.♡.86) - 2022/01/05 09:54:47

부부 두명다 상해에서 五险一金을 들어주는 온전한 직장이 있다면 님이 걱정하고 있는 것들은 살면서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부모 직장이 번듯하고 안정적이면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는 자식도 반듯하게 자랄 확률이 높으며 공부도 스스로 따라갈거라 봅니다.

flower (♡.93.♡.246) - 2022/01/06 12:17:21

위에 쓰신 비용은 정말로 아주 검소하게 사는전제하에서 입니다.
부모가 다 구비되여잇다고 해도 자식이 무조건 공부가 잘 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상해는 경쟁이 아주 심하니깐요.
자식의 교육을 위해서 부모가 함께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위에 쓰신부분은 그냥 돈계산이였는데 , 실제 보이지 않는곳에서 자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화이팅!

감사마음 (♡.88.♡.79) - 2022/01/06 20:05:32

17세에 호주에 유학가서 왔는데 회사에 입사후 코로나로 거의 50%감원을 했는데 그 애는 남아서 일해요...그리고 30세가 됐는데 봉급 28000원 받지만 집없다고 여친이 결혼을 미루고 있는 외조카가 있어유...그래서 한족 얻어라고 독촉하기도 했지요.상해는 참 답답한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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