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기의 노래

단차 | 2020.04.26 06:59:20 댓글: 6 조회: 839 추천: 3
분류이쁜시 https://life.moyiza.kr/goodwriting/4100710
이제
살아가는 일은 무엇일까

물으며 누워 있을 때
얼굴에
햇빛이 내렸다

빛이 지나갈 때까지
눈을 감고 있었다
가만히

한강/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추천 (3) 선물 (0명)
IP: ♡.251.♡.162
금나래 (♡.173.♡.136) - 2020/04/26 07:06:34

아 배고픔다 점심 먹으라나 가야 겟음다

단차 (♡.251.♡.162) - 2020/04/26 07:08:09

네 맛점하세요 나래님 ㅋㅋ

사나이텅빈가슴 (♡.143.♡.161) - 2020/04/26 07:25:18

삶의 고달픔이 느껴집니다~

단차 (♡.251.♡.162) - 2020/04/26 07:38:29

견뎌내야죠~

yazanamu (♡.189.♡.213) - 2020/05/02 00:19:31

좋은글 추천하고 갑니다

yazanamu (♡.189.♡.213) - 2020/05/02 00:21:17

좋은글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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