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단어 뜻풀이-ㄷ편(1)

글쓰고싶어서 | 2024.05.02 09:41:51 댓글: 0 조회: 16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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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지도 못하는 혹은 리해가 안되는 우리말 단어들을 뜻풀이하여 올려봅니다.(우리말 사전에서)

다글다글-많은 잔 알 같은것들이 널려져서 구는 모양.//상우에서 다글다글 구는 콩알.

다기차다-매우 다기지다(담차고 야무지다).//다기차고 용감한 소년.

다라지다-여간해서 놀라지 않을만큼 사람됨됨이가 안차고 야무지다.//다라진 사람.

다랍다-1.아니꼬울만큼 린색하고 속이 좁다.//좁쌀처럼 다랍게 굴다.2.마음에 거슬리고 아니꼽다.//다라운 소행.

다박나룻-다보록하게 난 짧은 수염.

다습다-온도가 약간 따뜻하다.//해볕이 다습다.

다조지다-1.다그쳐 단단히 아퀴를 짓다.2.다급히 재촉하다.//다조져 묻다.

다팔다팔-부드러운 물건이 좀 길게 늘어져서 흔들리는 모양.//머리카락이 바람에 다팔다팔 흩날린다.

다이얄-전화기에 달린 둥그런 수자판.//다이얄을 돌리다.

닥뜨리다-1.무엇에 무엇이 부딪치다.//차가 가로수에 닥뜨리다.

단대목-어떤 일의 가장 긴요하거나 고비가 되는 대목.//단대목에 가서 일이 글러지다.

단작스럽다-하는 짓이 더럽고 너절하다.//단작스러운 행동.

달고치다-1.사정없이 뭇매를 때리다.//반주검이 되게 달고치다.2.무엇을 알아내려고 바짝 따지며 죄여대다.//아무리 달고치고 하여도 그녀는 끝내 입을 열지 않았다.3.일이 빨리 진척되도록 냅다 몰아대다.//일을 빨리 끝내려고 어찌나 달고치는지 숨 돌릴 새도 없었다.

달망지다-보기보다 실하고 단단하다.//키는 작으나 달망지게 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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