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단어 뜻풀이-ㅁ편(2)

글쓰고싶어서 | 2024.05.08 19:38:51 댓글: 2 조회: 153 추천: 0
분류기타 https://life.moyiza.kr/langstudy/4567052
보고 듣지도 못하는 혹은 리해가 안되는 우리말 단어들을 뜻풀이하여 올려봅니다.(우리말 사전에서)

말바로-말한 그대로 정확하게 또는 사실 그대로.//말바로 말해서 그건 내가 모르는 일이다.

말수더구-늘어놓는 말마디의 수.//말수더구가 많다.

말추렴-다른 사람들이 말하는데 한몫 끼여들어 말하는것.//말추렴에도 못 들다.

말큰하다-연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날 정도로 말랑하다.//말큰하게 익은 앵두.

말뚝잠-곧게 앉은채로 거북하게 자는 잠.//말뚝잠을 자다.

망향-고향을 그리며 생각하는것.//망향시를 쓰다.

머줍다-동작이 느리고 굼뜨다.//할머니는 머줍은 동작으로 바깥출입을 하신다.

먼발치-좀 멀직이 떨어져있는 거리.//먼발치에서 바라보다.

멀기-바람이 불다가 멎거나 매우 약해질때 또는 바람방향이 45도 이상으로 변한 다음에 나타나는 바다의 큰 물결.//배가 멀기를 타고 넘다.

멀떠구니-닭이나 날짐승의 주머니모양으로 생긴 식도의 한 부분.먹은것을 일시 저장하여 소화시키기 쉽도록 체온과 수분으로 불리여 모래주머니로 보낸다.오리와 게사니에게는 없다.

멍털멍털-매우 거칠게 멍울멍울한 모양.

명달하다-총명하고 사리에 밝다.

모개돈-모개져서 액수가 많은 돈.

모독모독-자그마한 무더기들이 여럿이 배게 있는 모양.//거름무지들이 모독모독 쌓여있다.

모록이-한데 모여 소담하게.//모록이 무져놓은 감자무지.

모색창연하다-저물어가는 저녁빛이 어슬어슬하다.

퍼스트펭귄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셨습니다.
감로수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셨습니다.
추천 (0) 선물 (2명)
IP: ♡.161.♡.31
감로수 (♡.136.♡.193) - 2024/05/08 20:14:10

첨 들어보는 단어들이 많네요

글쓰고싶어서 (♡.161.♡.31) - 2024/05/08 21:21:20

예,이참에 저도 배우렵니다.이렇게 아름다운 우리말이 사라져간다는 슬픔..

9,049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청개구리
2013-02-17
13327
청개구리
2011-08-09
22446
청개구리
2011-07-31
20384
청개구리
2011-07-14
19635
청개구리
2011-06-28
21317
청개구리
2011-06-13
21783
청개구리
2011-06-03
15080
글쓰고싶어서
2024-05-16
105
글쓰고싶어서
2024-05-15
99
글쓰고싶어서
2024-05-14
106
글쓰고싶어서
2024-05-13
116
글쓰고싶어서
2024-05-12
131
글쓰고싶어서
2024-05-12
95
글쓰고싶어서
2024-05-11
152
글쓰고싶어서
2024-05-10
149
글쓰고싶어서
2024-05-09
104
글쓰고싶어서
2024-05-08
153
글쓰고싶어서
2024-05-07
104
글쓰고싶어서
2024-05-05
126
글쓰고싶어서
2024-05-04
105
글쓰고싶어서
2024-05-04
133
글쓰고싶어서
2024-05-03
240
글쓰고싶어서
2024-05-02
160
글쓰고싶어서
2024-05-01
123
글쓰고싶어서
2024-04-30
106
글쓰고싶어서
2024-04-29
118
글쓰고싶어서
2024-04-28
119
글쓰고싶어서
2024-04-27
165
모이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