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보고 처녀시절 한국 양말 속옷 매점에서 일하던 1

쌰모펑짼쓰호즈 | 2019.10.04 10:21:35 댓글: 1 조회: 1689 추천: 1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3997105
오전 9홉시 출근해서 매대 물건 정리하고 어쩌고 시간 다 보내고 열시 반인가 지금까지 일하면서 첨으로 선남선녀 손님이 들어왔음다
좀 행동이 쭈볏쭈볏해서 외 저러지 하고 봤는데 커플 속옷을 골르고 있었음다 다른 언니가 접대 했는데 저는 양말 담당이라
먼데서 너무 보기좋아서 지켜만 보고 있엇음다

여자 손님 부끄러워서 얼굴이 발그레 하면서도 반시간 골랐음다
하필 고른게 황금색 삧이나는 야시시한 훤이 들여다 보이는 ...
여자손님이 반시간 걸려서 고른거라 남자손님도 여자 취향에 맞
춥데다

근데 문제는 여자 속옷은 그나마 너무 야하지도 않코 따분하지도 않코 좋았는데 남자 속옷이 훤이 살이 보일 정도로 딱 삼각지대만 안으로 면천으로 박은 거 였음다

남자손님 난감해 하면서도 키득키득 웃으면서 그 속옷 사갔음다
접대한 언니가 말하길 분위기 보니가 금방 사귄거 같다면서 참
좋을 때다 그럽디다 저도 오랜만에 선남선녀 손님 봐서
덩달아 기분좋습데다 글도 이쁘고 잘생기면 옆사람도 기분좋케 만드네
추천 (1) 선물 (0명)
IP: ♡.151.♡.178
깨끗한빗자루 (♡.92.♡.79) - 2019/11/03 10:22:47

기분좋은하루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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