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 주선과 장애선

선휘서원 | 2022.10.02 14:57:30 댓글: 0 조회: 303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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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 주선과 장애선

2000년대 초 중국 서점에도 좀 수평 있는 손금책들이 보였다. 국내 외 많은 책들을 보면서 손금 원리를 정리 하였는데 많은 전문가들의 제기한 나로서 해석할 수 없었던 관점들을 따로 수집 했다. 그 중 2000년 한국에서 사온 일본인 타미조 선생의 손금책은 계통적으로 전면적으로 쓴 책이었는데 당시에는 인기 많은 고 수평책이다. 그때 가장 충격적인 계발은 타미조 선생의 한 선의 강약을 분석할 때 제기된 어디서도 보지 못한‘ 깊은선’이라는 개념이다. 이때까지 선의 강약은 굵은선, 가는선, 긴선, 짧은선으로만 해석했는데 깊은선이라는 개념은 처음 본다. 나는 이런 관점들을 무조건 필기장에 적어 놓고 계속 생각하였는데 몇 년이 지나도 원리를 해명할 수 없었다.
1 주선 판독방법
깊은선에는 어떤 의의가 있기 때문에 타미조 선생은 이런 사유를하고 있는가? 깊은선! 타미조 선생은 현실에 문제들을 랭정하게 보고 있다. 그런데 나는 아직도 실지를 떠난 사유에 억매어 있는 것 같다. 확실히 굵은선, 가는선, 긴선, 짧은선이 존재 한다. 이런 선들에는 어떤 특점이 있는가? 어떻게 보고 해석하기에 굵은선은 강하다고 하고 가는선은 약하다 하는가? 또 어떻게 해석하기에 긴선은 강하다고 하고 짧은선은 약하다 하는가? 근10년 고심해도 시종 해석할 수 없었다.

구에 대한 공부를 다시 하면서 이 원리를 깨우치기 시작했는데 긴 선은 로정이 길기 때문에 여러 가지 에너지가 많이 충전 되면서 강한 것이고 짧은 선은 로정이 짧아 여러 가지 에너지가 충전되지 못하고 간단하기 때문에 약한 것이다. 이렇게 나의 사유에는 첫 변화가 생기기 시작 했다.
지금 대부분 책에서 굵은선, 가는선으로 선이 가지고 있는 기능의 강약을 설명하는데 실전에서 굵은선과 가는선을 많이 보게 된다.

만약 깊은선이 존재한다면 얕은선이 존재할 것이며 넓은선, 좁은선도 존재할 것이다. 그렇다면 깊은선, 얕은선, 넓은선, 좁은선은 어디에서 볼 수있는가?
손금은 계곡 같은 립체기 때문에 그 단면은 넓이와 깊이로 면적의 크기를 표시할 수 있다. 넓다, 좁다, 깊다, 얕다는
굵은선과 가는선의 한 측면이기 때문에 손금의 강약을 표시할 수 있는 것이다.

굵은선은 넓어 보이고 또 깊어 보인다. 그리고 가는선은 좁고 깊어 보인다. 어떤 굵은 감정선끝이 불시에 아주 가늘어 졌는데 그 가는 부분이 아주 깊었다.
어른들 손에서 보는 굵은선은 넓은선과 깊은선의 중첩(叠加)으로 볼 수 있고
학생들손에서 보는 가는선은 좁은선과 깊은선의 중첩으로 볼 수 있고
희미해지는 가는선은 좁은선과 얕은선의 중첩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선이 깊고 얕고 또 넓고 좁은가?

어른들 손금은 굵고 넓다.
애들과 학생들 손금은 가늘고 깊다.
남자들 손금은 굵고 넓다.
활동력이 강한 육체 로동자 손금은 굵고 넓다.
녀자들 손금은 좁고 깊다,
학생, 뇌력 로동자, 공무원들의 손금은 좀 가늘고 깊다.
여러 人群의 특성을 분석하면서 중의학의 음양오행의 원리로 해석하게 되었다.

깊다는 사물의 내재적인 본성을 표시하는데 음 에너지가 강한 표시고, 넓다는 사물의 본성을 지키는 양 에너지가 강한 표시로 볼 수 있다.
이렇게 선에 흐르는 에너지를 分解하고 合成하는 원리를 찾게 되었다.

그리고 손바닥 소우주에는 여러 가지 에너지가 충만되어 있다. 이 에너지가 어떤 방식으로 흐르는지 딱히 알 수는 없지만 분명이 손금에는 에너지들이 흐른다. 그렇지 않으면 손금으로 표시되지 않았을 것이다.

깊은선에는 사물의 내재적인 본성 에너지가 많이 담겨져 있는데 본성이 강하고
얕은선에는 사물의 내재적인 본성 에너지가 적게 담겨져 있는데 본성이 약하다
한 사물의 내적인 것은 음에 속하고 외적인 것은 양에 속하는데
깊다 앝다는 음 에너지의 다소를 표시하는데 생명력의 강약을 표시하고
깊은선에는 음 에너지가 많이 흐를 수 있어 생명력이 강하다.
얕은선에는 음 에너지가 많이 흐를 수 없어 생명력이 약하다.
넓다 좁다는 양 에너지의 다소를 나타내는데 활동력이 강약을 표시한다.
선이 넓다 좁다는 흐르는 양 에너지 량을 표시하는데
넓은 선에는 양 에너지가 많이 흐를 수 있어 활동력이 강하고
좁은 선에는 양 에너지가 많이 흐를 수 없어 활동력이 약하다.
굵은선은 에너지가 많이 흐를 수 있어 강하고
가는선은 에너지가 많이 흐를 수 없어 약하다.
긴선은 지나간 로정이 길기에 부동한 에너지가 많이 충전되어 강하고
짧은선은 지나간 로정이 짧기에 부동한 에너지가 적게 충전되어 약하다.
이것이 몇 천년간 해명 못한 선을 보는 방법이다.
또 돌이켜 생각 해보기도 했는데 선배들이 이런 도리를 몰랐을 수 없다! 다만 보수로 기록해 두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때문에 후세가 얼마나 고생하며 이 원리를 터득해야 하는지!


2 장애선 판독방법
주선 판독방법이 해결되며 따라서 제기 된 문제는 장애선에 대한 판독방법이다.
손바닥을 보면 기본상 소유의 선들이 서로 교차되고 련결되어 있다.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선은 많지 않다. 무었 때문에 이어지고 교차되고 있는가? 그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런 문제는 손금 판독에서 반드시 해명 되어야할 문제었으나 그 누구의 저서에서도 이런 문제들에 대한 해석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선배들의 보수가 너무 유감스러웠다.

그러나 지금이나 과거나 장애선을 보는 문제에서 장애선과 교차를 장애로 해석하는 것은 모든 책들의 똑 같은 기본 관점이고 그 장애정도는 장애선의 굵기와 길이에 유관되고 또 교차각과 유관되며 교차각이 90도일 때 가장 강하다는 관점이다. 그러나 장애선이 아닌 운명선과 두뇌선이 교차거나 운명선과 감정선의 교차거나 장애선이 아닌 다른 선들의 교차는 해석에서 묵인되고 있다. 이런 교차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그리고 장애선 판별 방법에서 어떤 선을 장애선으로 보아야하는가? 이 역시 손금판독에서 아주 주요한 문제지만
똑똑한 해답을 피해 그저 시리후두(稀里糊涂)하게 설명한 것이 대부분이다.

손금 大局을 보면 소유의 선들은 구라는 에너지 땅에서 자라나는데 감정선은 수성구와 제이화성구 경계 밖에서 시작해 목성구 방향으로 흐르고 두뇌선은 목성구와 제일화성구 경계 밖에서 시작해 제이화성구나 월구 방향으로 흐른다. 생명선은 목성구와 제일화성구 경계 밖에서 시작해 반원형 모양의 호를 그리며 손목 방향으로 흘러가고 운명선, 재물선, 사업선은 손목 쪽에서 시작하여 각기 토성구, 태양구, 수성구 쪽으로 올라간다.

때문에 이 선 근처에서 이 방향으로 흘러가는 선은 좋은 에너지가 흐르는 좋은 선이라 보고 이 좋은 에너지 흐름을 방애하는 선은 장애선이라 보았는데 이 론점에 모순이 너무 많아 실제 경험에 근거하여 장애선의 방향과 모습을 규정했는데 금성구 중심근처에서 출발하여 수성구, 제이화성구, 월구쪽으로 흐르는 선을 장애선이라 하였다.

이 선들의 장애 정도를 보면 장애선이 무성의 화성평원에서 세로삼대선을 근사하게 수직으로 자르기 때문에 장애가 크다. 장애의 실질은 현실 운세에 대한 장애다. 장애선이 두뇌선과 감정선은 비스듬히 자르기에 장애는 크지 않다. 장애의 실질은 두뇌선과 감정선의 기능에 대한 장애다. 장애선이 반원형의 생명선을 자르는 장애는 생명선 어디서나 기본상 수직으로 교차하기에 장애가 크다. 이 장애는 인체의 기능에 대한 장애로 현실적인 장애다. 인체에서 생명선에 흐르는 생명의 에너지는 소유 에너지들의 원동력으로 육체와 정신적인 에너지를 가동(驱动)하고 있다.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위치에 있다.

장애선이 일단 생명선을 자르며 지나가면 로정이 길어지며 부동한 에너지가 많이 충전되면서 길어지고 굵어지면서 장애 에너지가 강해진다. 이 강한 장애선은 대장애선 또는 근심걱정선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져 있는데 나타나는 장애 역시 굵고 길수록 강하다. 대장애선의 에너지는 복잡한 에너지로 기능과 운세를 모두 타격하는 장애다.

그리고 화성평원에서 시작한 짧은 사업선과 장애선의 방향이 비슷하다. 初学者들이 장애선을 사업선으로 오인할 수 있는데 주의하여 판단해야 한다. 실전에서 장애선과 사업선의 교차를 별로 보지 못하는데 교차된다고 하여도 너무 비스듬히 교차되어 장애가 약하다. 사업선의 주요한 장애는 장애선과 교차가 아니라 사업선이 누워 버리며 손바닥 밖으로 흐르는 모습에 있다. 사업선의 방향이 변하기 때문에 장애선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리고 장애 에너지가 적은 선을 보는 문제에서 쉽게 눈에 띄우지 않는 방향 에너지 때문에 어떤 선에는 이중 작용이 나타난다. 때문에 좋은 땅에서 자라난 선에는 좋은 에너지뿐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방향 에너지가 충전되기 때문이다.

세로 삼대선의 말단에 짧은 장애선이란 일반적으로 재물선이나 운명선의 말단에 짧은 장애선을 말하는데 장애선이 선이 짧아도 아주 강한 효력이 발생하면서 장애가 크다. 그것은 결심하고 끊어 버리려는 장애선이기 때문에 한 번에 끊어지지 않으면 련속 또 나와 기어이 목적에도 달하는 모습이 대 부분이다 不达目的决不罢休하는 선이다. 특히 세로 삼대선의 말단 에너지는 저물어가는 때에 에너지로 성질이 간단해지고 약해졌기 때문에 그렇게 기능이 많고 강한 장애선이 필요 없다. 때문에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이면 목적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짧은 장애선을 등한시하면 안 된다. 꼭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장애선이 아닌 운명선과 두뇌선이 교차거나 운명선과 감정선이 교차거나 장애선이 아닌 다른 선들과 교차에서 두선에 흐르던 좋은 에너지들이 서로 만나는데 에너지 교환이 생기면서 장애가 발생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보강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것이 장애선을 판독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내 느낌에도 1+1=2처럼 시원하게 쓰지 못한 것같다. 또 그렇게 시원하게 해석할 수 도 없는 것 같다.
나의 경험을 보면 손금에서 그렇게 쉽게 해명되는 개념이 없었다. 아주 직관적인 굵은선, 가는선, 넓은선, 좁은선, 깊은선, 긴선, 짧은선에 대한 해명이 2015년에야 완전히 해결 되었는데 십년 넘는 세월이 흘렀다. 그렇지만 그 과정이 손금의 자유왕국에 들어서는 첫 발자국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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