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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우물을 파라

로그yin | 2020.03.22 10:27:34 댓글: 6 조회: 536 추천: 2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081342
견지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싶은데,범죄로 가는 그런 행동은 무의미한 견지에 속하는거고.

한국 드라마를 여태 보는데 <여름아 부탁해>이 드라마 제외하고 어느 한편의 드라마도 끝까지 완결을 본적이 없다.

왜 그러냐면 보다가 자꾸 질린다.처음에는 잼있더만 어느 순간이 오면 시들하다.

저 드라마는 우정 그 트라마 깨느라고 노력해서 본거고.

일생활속에서 뭐든 잘 견지 못한다.위챗도 누군가랑 오래 대화못한다.인츰 싫증나서.

운동을 시작해도 끝을 못내고,게임을 못노는 이유가 인츰 싫증이 나니까 재미가 없다.

우물을 파도 여러 우물을 파니 결과가 없으니 다 흐지부지하고.

이번 코로나로 온 집 식구가 갇혀있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다.사람도 자꾸 보면 질려서 기절난다.

어제 겨우 남편이 농촌으로 갔는데 일년 보지 못해도 괜찮을같다.딱히 싫다기보다 자주보면 신물이 난다.

뭐든 잘하는 사람을 관찰해보면 인내심이 많고 끈질기게 견지할줄 안다.

쟁개비처럼 끓다가 인츰 식는 이런식으로 하다간 죽도 밥도 안되고 범벅을 캘것은 뻔하다.

내가 요즘 출근을 해서 마스크도 꼇지 말을 별로 안하게 되는데 말을 적게 하니 머리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찐득하니 먼가를 할수 있는 용기가 좀 생기는같고.

햐~근데 모이자는 참 잘 다니는데 그 이유는 속에서 토해낼것이 많고 멀 쓰기 좋아하니까 그런같다
새해에는 좀 한 우물 파는 습관을 키워야겠다.촐랑대지 말고,기실 내 스타일이 아닌데,고치는것이 하늘에 별따기.불안한 마음이 견지하는 습관에 방해 요소가 되는같다.

이것도 병이라고 생각이 된다.병이란것이 얻기 쉽지 고치기가 실오리 뽑기 식이니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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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62.♡.213
8호선 (♡.245.♡.195) - 2020/03/22 10:54:15

나도 쟁개비열정우로 견지못할때 많아요

작년에 헬스장표 일년치 사놓고 딱 두번 갓어요
요즘 간다간다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네요

로그yin (♡.162.♡.213) - 2020/03/22 11:25:21

ㅎㅎㅎㅎ나도 시작하는 열정은 좋건만

금나래 (♡.173.♡.136) - 2020/03/22 12:18:08

저도 그럼니다 시작은 좋은데 마무리 못함다 ㅋ

huizhen (♡.68.♡.129) - 2020/03/22 13:20:54

시작이라도 즐겁게 하면 된거죠.ㅎㅎ

은실v (♡.56.♡.226) - 2020/03/23 11:51:21

시작이 반이라고 나머지 잘 견지하면 돼요.

기계사람 (♡.163.♡.61) - 2020/03/25 11:23:33

대부분 사람들이 다 이렇게 사는거죠....ㅎㅎ
아니면 다 견지 잘 하고 잘 분발하면 지구의 자원자체가 모자라죠....해서 겨우 5%정도만 성공으로 가고, 나머지 대부분 사람들은 다 그럭저럭 마구 사는 판이죠...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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