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마켓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욜로시대에 이어 딩크시대6 5 1,080 날으는병아리
남.여 상대선택4 1 1,216 강A3호
사랑의 매는 없다2 1 702 날으는병아리
疑问。。。13 0 1,234 럭키스마일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소학교 다닐시

화이트블루 | 2020.07.08 18:48:38 댓글: 11 조회: 1716 추천: 4
분류넋두리 https://life.moyiza.kr/family/4140500
동네 큰애들이 하나둘 유학을 선택햇다. .

집이 부유해서 아니라 , 가난한데 집안에서 식구들 먹여 살아남을 라꼬.

옆에 옆집 언니한분은 맏이고 밑에 여.남동생에
집에 부모. 할배할매.

고리대를 그때 엄마말로는 7만원 빌려서
일본유학, 유학이라 해밧자 语言大学 ,不是正规大学院校。

그 언니 그때 나이 15? 16?
나가서 오전에는 일어수업 듣고 , 초중3년 배운 일어기초로 따라가는 수업이라 힘들겟죠..
글고 오후3시부터는 알바 ,
새벽 4시? 숙소가서 쪽잠자고 7시 일어나 등교.

그렇게 2년만에 이 언니는 집에 빚다갚고 ,
후에 또 부모님 집 1층을 2으로 확장건설하고,
또 후에 남동생 장가갈 집 全款으로 청도에 사주고 ,
여동생 대학까지 뒤바라지하니

어느새 40대가 다되간다..

결혼생각을 하기 시작하니 ,
그집 부모왈, 지금세월에 혼자사는것도 많다.
굳이 결혼해서 찌지고 볶고 사서 머하냐고..

그집 식구들 하나같이 吸血鬼 麻黄같다..
엄마 말로는 동네사람들이 그집 사람들 다 싫어한다고, 딸 팔아서 살게됐음 띠뚈이나하지 ..

글고, 후에 한국 가기도 쉬워졋는데 안가고 딸이 생활비 보냇단다.. 헐 ㅡ.ㅡ..

근데, 그땐 정말 많앗다.. 이런 70후 언니들이.
일본, 뉴질랜드, 호주, 브라질,
쫌 더 나이있는 언니들은 한국 포톨한테 시집가고 ,
돈 쬐큼 되는 집이면 영국, 미국 , 이태리,


며칠전에 엄마가 청첩장을 받앗다.
그집 큰딸이 결혼한다고.
일본 남자 ,돌싱남이고 공무원이란다.
애는 전처가 키우고.
늙은 시엄니가 계시는데 모시고 살고.


이 언니는 평생 자기행복을 못찾고 ,
부모가 해야할 도리를 어린나이에 짊어지고,
이제라도 자기인생 찾아
꼭! 행복했으면 ~.

추천 (4) 선물 (0명)
IP: ♡.239.♡.48
상하이모모 (♡.162.♡.255) - 2020/07/08 20:42:51

日本留学头一年都是先上一年语言学校学日语,然后再考大学。

화이트블루 (♡.239.♡.15) - 2020/07/09 10:24:32

知道呀,可是一直没考大学

상하이모모 (♡.84.♡.187) - 2020/07/09 12:09:45

那应该是黑了去打工,哎

배꽃 (♡.61.♡.55) - 2020/07/08 20:43:29

지난번 세대공감에서 일본에 있다는 여자분이 비슷한 사연을 너무 구구절절 써서... 처음에는 안타깝다가 왜 그나이 먹도록 그렇게 살지 하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런 사연이 많았나봐요.

제 주변에는 그런 사연 없어서 그렇게 당하는 여자분도 이해가 안됐고 다 같은 자식이고 형제인데 가족이 어찌 저럴까 싶긴 했는데 조선족들도 그런 사람이 있네요.

아무튼 저도 그분 지금이라도 자기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

화이트블루 (♡.239.♡.15) - 2020/07/09 10:27:26

많아요 .울 동네가 그때 부모님들 한국가는 바람 배타공 등 있다면 어린처자들 한국시집가서 부모님 친척 형제들 초청해서 한국나가거나 젊은 나이에 그렇게 "유학"이라고 보내서 돈벌이등등 .
근데 이 언니는 동생집사준거 본인명의로 삿다네요 ~

잘먹고잘산당 (♡.62.♡.36) - 2020/07/09 06:23:05

돈버는 사람 쓰는 사람 따로 있다는 말 맞아요.
스스로 자신한테 미안하지 않게 적당히 가족들도 챙겨야지 나중에 습관되면 자신만 힘들어져요

화이트블루 (♡.239.♡.15) - 2020/07/09 10:28:43

그래말입죠 ~ 그 누구한테나 끊고맺음 확실해야 한것으로 같슴다. 말은 쉽지만요 ㅎㅎ

옙뿨서탈 (♡.122.♡.150) - 2020/07/09 09:42:33

딸들이 마음도 곱네요,어느정도 해주고 본인부터 챙겨야 하는데..

화이트블루 (♡.239.♡.15) - 2020/07/09 10:30:28

70후 이런 딸들이 수두룩 하죠.. 울 셋째외삼촌집 둘째언니도 그렇고 ...

봄봄란란 (♡.120.♡.57) - 2020/07/10 12:09:06

우리 그때는 참 그랫죠.
我记得我们那一批有三个汉族女的去日本,一看就是30岁左右。到了日本,没上几天学,就跑了。
那个时候真正求学的真没几个。

我一个好朋友就是这样被她妈说的嫁给了韩国人,比她岁数好大。애두 진짜 이쁘게 생기구..참 볼때마다 안타깝지만 신랑이 잘 대해준다니 그나마 좀 다행이라고 생각함다.

이쁘면 (♡.199.♡.22) - 2020/07/11 10:43:49

부모될자격도 없는자들이 인간구실 한번 하겠다고 인간의 탈을 썻네요ㅎㅎ.
착한 딸도 참 그정도까지 해줄건아님 아무리 부모형제라도.
본인자랑 칭찬 몇마디하고 당연한줄 암다.

21,267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크래브
2017-10-31
3
9285
MoAD
2020-10-25
2
124
깨금이
2020-08-15
0
1568
남궁628
2020-08-12
9
2753
베아링
2020-08-10
0
1467
금lanny
2020-08-07
0
1765
유럽미국구매대행
2020-08-06
1
1753
뉘썬2
2020-08-06
0
2167
뉘썬2
2020-08-06
0
729
바보맹꽁이
2020-08-01
0
1327
금lanny
2020-08-01
0
1686
금lanny
2020-07-31
1
920
nvnv888
2020-07-30
0
1803
어기여차
2020-07-25
0
2012
화이트블루
2020-07-25
0
1978
성호전
2020-07-24
0
1427
금lanny
2020-07-23
0
1331
산포도
2020-07-22
3
2724
풋사랑77
2020-07-19
0
2759
화이트블루
2020-07-15
1
3802
GQLD
2020-07-12
0
2085
한걸음뒤엔
2020-07-11
2
1608
화이트블루
2020-07-08
4
1716
이쁘면
2020-07-05
2
2464
금lanny
2020-07-04
0
1013
마음의변화
2020-06-24
1
1570
ab360
2020-06-23
2
1960
금lanny
2020-06-21
0
1448
금lanny
2020-06-19
1
1508
모이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