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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어디에?

장한나 | 2020.01.07 08:48:38 댓글: 0 조회: 1298 추천: 1
분류연재 https://life.moyiza.kr/mywriting/4042993
글을 잘못 쓰지만 그래도 옛날 이야기들을 적어 보렵니다. 부족한

점이 있으면 양해를 바랍니다.



2004년 10월 어느 옥수수 밭에서 한 여자의 즐거움에 달하는 신음

소리가 들려 오고 있었다. 달빛아래서 그들은 사랑이 아닌 오직 한

순간의 쾌락을 느끼기 위 해서였다.

그때 내나이 24세 여자는 아마 30세인듯 하였다.

내가 회사에 입사한지 2개월째 되던 어느하루 사무실에 있는 왕주임

은 나한테 종이 한장을 넘겨 주었다. 내용인즉 나를 보는 순간에 나

한테반했다나, 나의 웃음,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자기한테는 매력적

이라 고 한다.

나도 자기한테 관심있으면 저녁에 같이 식사를 하자고 한다.

나도 그때는 여친하고 갈라지고 외지에 혼자 있다 보니 퇴근하면

그 고독함을 달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그여자는 결혼한 여자라 나는 쉽게 대답을 하지 않았다.

허지만 무작정 거절할수는 없고 필경 나의 상사가 되는 사람이기에

저녁에 내가 밥을 산다고 하였다. 그래서 퇴근하고 그여자와 나는

전기 자전거를 타고 시내로 나갈려고 하였다. 그런데 가는 도중에

전기 자전거가 정말로 전기 없는지 아니면 그여자가 고의적으로 그

그런건지 고장이 났단다. 그래서 둘은 한참걷기 시작하다가 그여자

가 옥수수 밭으로 들어가잔다, 할말이 있다고 그래서 나는 그여자와

천천히 옥수수밭 깊은 곳에 들어갔지, 들어 가는 순간 그여자는 나를

부등켜 않고 나의 입술에 키스를 하기 시작하였다. 키스를 하면서 그

여자의 손은 나의 혁띠를 풀기 시작하였다. 나는 "왕주임 이러면 안

돼"하면서 그여자를 밀쳐 낼려고 하였다. 그순간 그여자는 눈물이 글

성하면서 자기가 몇개월째 섹스를 하지 못했다는 거였다. 그러면서

남편은 남자 노릇도 못하고 바같에서 바람만 피운다는 거였다.

그말으 듣는 순간 나의 여친이 나를 두고 떠나가던 장면이 떠올랐

다.

나도 그 생각이 미치는 순간 그여자를 꼭 부등켜 않고 그여자 보다

더 적극적인 키스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여자의 손은 재빨리 나의 혁

띠를 풀어 제끼고 나의 입술로 부터 밑에 까지 그여자의 혀가 내려가

기 시작하였다. 나도 그여자의 옷을 벗겨 주었다.

여자 나이 30이면 승냥이라고 했던가. 비록 결혼하였지만 얘를 낳

지 않아 그여자의 몸은 잘읽은 포도 처럼 어디나 다치기만 하면 물이

터져 나올것 같았다.

그렇게 우리는 가슬 바람을 맞으면서 옥수수 밭에서 한시간만에 나

와서 시내로 밥먹으로 갔다.

밥먹으면서 그여자는 매우 흡족한 모습으로 얼굴이 붉어져 자기의

과거사를 나한테 들려 주었다.


다음 기회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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