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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광동성 표류기 ( 13 ) 휘황에서 지옥으로

애둘이아빠 | 2020.10.16 13:49:01 댓글: 1 조회: 363 추천: 0
분류연재 https://life.moyiza.kr/mywriting/4183999

안녕하세요

그렇게 인생의 휘황한 날을 지내면서 호강하게 살면서 1년뒤 여친 고향 가보게 되였습니다 , 1 동안 말도 잘듣고 여친의 말재간인지 무엇인지는 몰라도 잼나게 살았으니까니요 그럼으로 연변구경 , 동시장 서시장 , 훈춘 용정 친척방문 인사 다니러 잼나게 다녔습니다 잊어지질 못하겠네요 첫날에는 같은 성씨라고 여자친구 아버지가 받아주질 않더니 2번째날인지 3번째날인지 , 동거는 못하게 따님의 방에서 혼자서 자라고 하고는 여자친구는 큰딸 방에서 자게끔 조치를 하고 여자친구 아버지는 객실에서 보초를 보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여친은 늦은 밤에 몰래몰래 내방으로 와줬고 아침일찍 자기방으로 가곤 했죠 그러면서 삼계탕인지 닭은 안해주더라구요 ( 듣기로는 싸위로 인정을 해야만이 닭을 잡아준다고 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 나는 매일매일 아침부터 점심 저녁 야식 까지 여친아버지랑 술을 마셔줬고 낮에는 술을 마시는 습관이 없고 술을 마셔도 고스란히 잠을 자는 습관이 있음으로 아침부터 술을 마시고 자고 점심술 마시고 자고 오직 저녁은 술을 마셔주고 괞찮고 야식은 내가 주동적으로 시장나가 꼬추순대나 , 닭이나 술안주( 못먹어봤던 음식) 사서 마셔주고 누워자곤 했습니다

그렇게 여행 쇼핑 날자가 잡혔을 경우에는 안마시고 매일매일 그렇게 지내다 싶이 했습니다 그러던 쌰먼으로 돌아갈 날자도 잡았습니다 , 가기 전날에야 나를 싸위로 인정을 했는지라 집에서 닭을 잡고 닭곰인가 먼가를 해주기 해주더라구요 그재야 나도 안심을 하고 이튿날 쌰먼으로 들어갔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는게 냉면 , 개고기 , 연변노래방 , 연변꼬치 , 온면 등등으로 한쪽으로 글을 쓰면서 입에서 군침이 도네요 ㅎㅎ 다들도 입에서 침이 나오죠 ㅎㅎ

그렇게 쌰먼으로 들어와서 열심히 일을 하면서 여친이랑 잼나게 살면서 어느듯 2007 구정을 보내고 회사 총결및 개인 총결 계획을 잡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회사 하기전에부터 계인의 총결 계획을 할줄을 알았어요 , 처음에는 계획대비 총결이 틀리는게 많았지만 점점 계획이 있음으로 실천으로 되는게 많아지더라구요 처음에는 1 계획 1 총결을 했는데 그뒤로는 1년계획및 매달 실현 총결까지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2008년의 목표는 쌰먼 근처에 하나를 사고 쌰먼 건너편 다른 시에서( 쌰먼 맞은켠 다른시에서 쌰먼까지 바다위 다리가 나온다는것을 추척하고 ) ( 실지 바다위 다리는 2014년도 쌰먼으로 갈시 정말 나와져 있더라구요 ) 별장 하나 사는게 계획이였는데 2008년도 10 미국에 은행이 무너지는 사건으로 인한것인지 전세계 경제위기에 들어오면서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무역회사 공장을 문닫게 되였습니다 무역회사 정산은 쉬웠는데 공장은 친구한테 맡겨서 똥값에 처리가 되면서 승용차 까지 팔면서 애들 본급을 주고 정리하게 되였습니다 한채는 절대로 안다쳤죠 후에 공장 경비가 알려주는데 공장을 정리하는데 판금액이랑 실지 내가 받은 금액이랑 차이가 나더라구요 , 차이가 얼마냐면 5000 일것이에요 ㅎㅎ ㅠㅠ 많이 차이는 안나는데 내가 힘들어 죽겠는데 친구가 그렇게 한다는게 마음이 앞았던 부분이죠

총결을 지면은 나이가 어렸던부분이 경력이 부족하다고 말할수도 있으면서 핑계이고 미리 3달에서 6개월전에 판단을 하고 국내오더를 받아서 진행을 했으면 좋왔을듯 하겠는데 그때가 경력이 많이 모자랏겠다는 부분도 있으면서 부지런한 정도도 모자랬죠 ( 부지런 해졌어야되겠는데 …………..)

그렇게 집한채는 건드리지 않고 마음이 앞은 상황으로 집에 박혀서 매일매일 술을 마셔줬습니다 알콜로 머리를 마비시켜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고 ㅠㅠ 그때 여친이 옆에서 격력을 해줬는지는 몰겠지만 몸무게가 80키로 까지 올러갔을것입니다 , 여친이랑 헤어져도 속이 상하다고 술을 한달간 마셔주다가 정신이 들어서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 라고 푸다닥 정신이 드는 습관이 있거든요 역시 마찬가지로 3달후 몸무게는 80 키로 까지 오르고 한정신이 들었습니다 , 이렇게 살아서 안되겠다 어떻게 할가 ? …………….

고민을 했습니다 , 그때 쌰먼에 친구들은 거의 돌을 했거든요 소부분은 신발을 했었고 그래서 친구들이랑 웃으개로 돌대라리라고 해줄때가 많았죠 ㅎㅎ

근데 쌰먼에는 신발 타일 조각 등등으로 있었는데 쌰먼에 있는 4~5년간 그런거에대해 배우지도 않았고 접촉도 않해봐서 내가 할일이 없더라구요 고민끝에 심천으로 다시 들어가자 라고 결정이 되였습니다 , 심천에는 재품이 많다보니 내가 할일이 많겠지 ………………………

그렇게 2009년도 설전에 심천뿌지 근처에서 다시 집을 맡게 되였습니다 심천에 도착을 하고 보니 가격이 그렇게 싸더라구요 거기에다가 전에는 30% 선불금에 70% 대출을 했었는데 경제위게 때문에 국민이 현금을 꺼내서 소비를 자극해주겠다는게 정부의 정책이였는지 10% 선불에 90% 대출을 해줬습니다 ( 지금은 은행대출이 70% 개발상이 20% 대출을 개인한테줘서 1년에서 3년안에 갚기로한 정책이고 ) 그렇게 나는 1주일간 열심히 돌다가 10% 주고 집한채를 구매 했습니다 부담이 엄청컷습니다 , 쌰먼에 대출 심천에 대출 (심천집은 2010년에 완광되여 집주인한테 넘겨주는집이라 ) 심천집 임대비 , 수입이 없이 한달 지출만 만원돈에 생활비 1000 좀더 가까이 된거 같으룩 한데 그때서야 채속값이 얼마인지를 알게 되엿고 머리에 기억하게 되였습니다 ( 매일 여친이랑 같이 채소 사러 다녔으니깐요 ) 그때까지 여친은 출근을 않했습니다

그때는 매월 15~20일간 은행대출 값을 생각을 하고 10~15일간 아무생각 없이 인터넷 게임만 했습니다 마음도 앞으고 온같 앞았던거죠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머저리 처럼 게임에만 붙어서 ………….

5000 때먹은 친구도 엄마 아버지가 심천에 있음으로 심천으로 들어왔으며 1~2주에 한번씩 채소를 사서 술을 사서 오면은 여친이 채소를 해서 술을 마셨고 능력이 되면은 나를 데리고 bar 에도 데려가곤 했죠 ( 요놈 욕을 해야되는지 아님 어떡해야되는지 ………… 의견을 주세요 ) 그또한 옛날에 심천 공장에서 출근 할때의 부장님이 한달에 1~2번씩 밥도 술도 확끈하게 사주는것입니다

첫은인이라서 매년마다 안부전화에 인사드리로 꼬박꼬박 다녔고 지금도 다니고 있습니다 사람이 은혜를 잊어서는 안되죠

회사출근 생각도 해봤습니다 만원돈 지불을 해야되는데 회사출근을 해서 해결방책이 안나오는것이죠 그래서 그생각을 때려쳤는데 지금 생각을 해도 만원 대출을 어떻게 갚았는지 기억에 안나네요 한가지만 생각이 나는것이죠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데 그때당시 신용카드만원짜리를 긁어서 3 갚지 않은 기억이 나는데 작년에 신용검사 때문에 확인을 했는데 그때 3~4 갚은게 신용불량에 안걸렸더라구요 ㅎㅎ 지금 생각을 해도 그떄의 1 어떻게 지냈는지 …….기억안나는게 많아요

드디어 사귄지 1년반~2년만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친이 결혼을 하재요 , 갑작스런 결혼하자는 말에 너무 기쁜것도 아니고 우울해졌는지 아님 머리에 배여있는지 사귄지 1~2년이 되였으니 결혼은 해야겠지 라는 생각이였는지 ………….

절차는 기억이 안나는데 여친이 결혼 준비를 진행하면서 한국에 엄마 아버지 한테도 통보를 했을것이고 여친 엄마 아버지 한테도 통보를 했을것이고 나는 머저리 바보 처럼 매일매일 더욱 훵해있었다 업무가 없어서 할일이 없어서 훵해있은것도 잇지만 한쪽으로 생각하는것은 당황했었다 , 혹시 결혼을 하면은 감방에 들어가는것이 아닐가 ? 자유가 없어지는것이 아닐까 ? 이것저것 재한되는게 아닐까 ? 등등으로 …………. 그러던 어느날 여친은

여친 : 결혼반지 다이어몬드로 만원짜리 사줘요

: …………. 지금 상황이 이런데 일단 1000~2000 짜리 결혼반지로 사고 이후에 좋와지면은 다시 만원짜리 다이어몬드로 해주면 되겠나 ?

여친 : 대화내역은 기억이 안나는데 안된다는것이죠 , 이때문에 처음으로 냉전 1주일을 했을가 했을거에요

그러면서 결혼반지 문제는 몇일뒤 저절로 해결이 되였고 ( 지금 생각하면은 엄마 아버지 한테 돈을 빌렸으면 되겠구만 하는 생각도 들고 ) 그렇게 1주일을 냉전 했는지 1 냉전을 했는지 그러던 도중에 갑자기 나한테 하는 예기가

여친 : 오빠 엄마 아버지랑 같이 안살겠다면 ? 모시겠다면 ? 라고 물어보는것입니다

: 나가라

그리고는 다시는 연락을 않했습니다 ( 나의 생각이였던 부분은 엄마아버지 모실지 안모실지는 후에 일이고 말로 해서는 안될부분이 아닐가요 ? 기본이 안됬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 사실은 엄마 아버지랑 10년간 뜰어져 살다보니 (지금은 20) 같이 사는것도 불편하고 성격도 맞지가 않아요 그냥 뜰어져 사는게 편해요, 생각나면 전화하고 보고싶으면 가보고 그렇잖아도 근처에 하나 사놨거든요 , 한국에서 들어오면은 거기서 살아라고 불효자인지 아님 현재 사람들의 생각인지 …..

오늘은 이만하겠습니다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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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0.♡.27
못난님 (♡.82.♡.6) - 2020/10/16 17:00:39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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