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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사-2023-4

여삿갓 | 2023.07.09 10:34:20 댓글: 6 조회: 4296 추천: 2
분류실화 https://life.moyiza.kr/mywriting/4485365

: 웃는얼굴 스티커

; ㅎㅎ

: 어디야 ?

: 가게. 퇴근 햇어

: ~~ 금방 도착

: 오늘은 빨리 왓네

: 니 보고 싶어서 빨리 왓지

: ㅎㅎ ,男人的嘴,骗人的鬼

: 난 진짠데

: 까불이

: ㅋㅋ,30년 전에 일렇게 말하면 얼마나 좋아

: ㅎㅎ .30년 후니까 이렇게 애뜻한거지

: 그럴까 ?

: 그렇겟지 ㅎㅎ

: 만약에 그때 우리 연애를 햇어도 결혼은 반대 햇을꺼야

: 특히 울 엄마

: 그때 우리 집이 가난햇엇잖아

:--------(아무말도 못햇다. 그때 우리집은 부모님이 젊었고 남들보다 열심히 일하셔서 동네에서라도 2등 가라면 서운해할 정도로 돈이 많앗다 -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이 하나,둘씩 외국 나들이 햇지만 ) (기실 나도 그 영향을 좀 받은것 같다. 내가 머 돈이 많은집에서 태여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남자를 보는 기준이 아버지처럼 부지런 하고 술은 좀 적게 먹고 집에 와서 술 쥐정 안 부리는 사람 (아버지는 술쥐정은 안 부렷지만 엄마가 머라 머라 해서 싸우고 .-그때는 거의 한집 건너 그런것 같앗다 ) )

근데 내가 어린데 그냥 첫눈에 반햇다고 내가 남자에게 시집갈꺼야 이런 생각까지 그런 나이는 아니 엿으니까

: 나 한을 풀고 싶어

: 먼 한 ?

: 너를 갖고 싶다고

: ㅎㅎㅎㅎ

: ㅎㅎㅎ 진짜야 !

: 인젠 자자 (그때나 지금이나 난 회피를 많이 한다. )

: 응 잘자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에 물어보지 못햇을까 ? 짝사랑 남이 나에게 그렇게 표현을 햇는데 말이다. 난 아마 차가운 여자엿나바 .좋아 하면서 내색을 안내고 보고싶으면서도 그가 날 보면 그 남자의 눈길을 피하고 .그러면서 이제 와서는 그걸 또 확인하고 싶어 하고 .참 못된 여자인가 보다

자존심이 없어서 인지 아니면 자존심이 강해서 인지 나절로도 헛갈린다.

우리의 인연은 어디까지 인가 ? 날마다 이렇게 이야기를 주고 받고 마치 연애하는 기분인데 보고 보고 또 봐도 더 보고 싶은데 말이다. 젊은 연인들이 하는건데 가정이 있으면서 나도 이렇게 까지 그에 대한 나의 어떤 이루지 못한 아쉬움에 나는 나를 지옥인지, 천당인지 모르게 끌어 당기는 그런 어떤 힘에 무능한 사람으로 변해 가고잇음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서로 상대방에게 행복하게 살라고 말을 한다. 갖고 싶어도 맘대로 갖지 못하는 현실에 우리는 각자 위치에서 그저 서로를 응원 할수 박에 없었다.

나중에 몇년뒤에 만나자는 약속을 하면서 우리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각자 자기 일을 열심히 하기로 ...

: 냐 잘 잇오 ?

시누이: 네 형님에

: 다름이 아니고 오빠 곧 고향에 가는데 머 필요 되는게 잇나 해서

시누이: 없어요

: 가서 밭돈도 챙길겸 가서 은행카드도 다시 만들어야지 .보험도 다시 알아봐야지 해서 가는거요

시누이: ~ , 큰오빠도 요즘에 갈 소릴 하던데요

: 그럽데 ? , 한국에는 안 간다오 ?

시누이 : 갈 소릴 안 하던데요

: ㅎㅎ ,그러면 살만 하구나머

시누이: 그러게 말이에요

: 그래 제사 안지내면 3명 다 고향에 갈 일은 없지머

시누이: 네 우리는 지금 이제 중순에 법노름 하잖아요 . 그래서 어디든 못가요 ,

그리고 친구 ** 잇잖아요 ,우리 신랑 친사촌 동생이랑 결혼한 ** 말이예요

일본에 간다고 지금 ..말도 말아요

: 아니 왜 다시 일본에 가오 ? 신랑이 돈 잘 번다면서

시누이: 돈 잘 버는가 햇던만 .그때 우리 결혼할때는 북경에 집이랑 있엇다 햇잖나요 ? 그 집 사촌 동생 이름으로 된 집 아니래요

: ~~ (그럼 전 안해껀가 ?) 그래서 누구꺼라오 ?

시누이: 그 집 원래는 일본 회사에서 그집을 영업 할려고 다른 사람이름으로 삿대요

근데 동생이 거기서 오래 근무하다보니 거기서 살게 됏는데 .그 사람이 원래 감옥에 갓다가 나와서 인차 자기 이름으로 고쳐 버린거예요 . 원래는 감옥에 있을때 회사랑 말해서 자기 이름으로 고쳐 버리면 되는데 ...

: 정말 영 역바르게 생긴게 그런다오 ?

시누이: ㅎㅎ 그러게 말이예요 . 그래서 내 친구 결혼할때 또 연교에다 집을 샀는데 지금 그쪽에 집값이 똥값이라네요 .지금은 화북성 집값으로 쳐준다네요

: ~~ 쌀대는 엄청 비싸게 쌋을건데

시누이: 그러니깐요 . 그래서 동생이란게 내친구하고 친구엄마 한테서 10만 넘겨 빌리고 ..

: 원래 어디가서 양로원 꾸린다 햇재

시누이: 그거 꾸린다는게 합동서도 없고. 아무것도 없대요

: ~ 그럼 둘째는 데리고 간다오 ?

시누이: 아니요 내 친구는 일본 영주권인데 원래는 일본에 한해에 한번씩 들어 갓다 왓야 되는데 이때까지 몇년사이에 안 갓잖아요 ? 그래서 먼저 가서 자리 잡고 애랑 신랑이랑 데리고 간다네요

: 어우 집집마다 진짜

시누이: 그러고 우리 돈도 10만 넘게 꿔 갓어요

: (속으론 제 노릇도 못하면서 누굴 꿔주긴 ? ,우리 쪽에 둿으면 그냥 안전하게 가져다 쓰면 되는데 )

시누이: 그래서 이제 판결을 나오는게 기다려야지요

: 냐 그래오 ,오빠는 여행비자 나오면 다시 h2비자를 넣을려고

시누이: 네 그러세요 . 풀린다 해도 언제 풀릴지 모르겟어요

: 천천히 되겟지믄

시누이: 그래도 3년 기다려도 몇백만 가질수 잇으면 다 괜찮는 거에요

.남들은 평생을 벌어도 그만한 돈을 만지지도 못하는데

: 그러니까 . 올해까지 몇년이오?

시누이: 3년째예요

: 벌써 3년됏오 ? , 세월이 빠르구나

시누이: 그러거예요 . 나중에 또 봅시다.

: 냐 그러기오 .

몇일 신랑은 고향에 갓다 . 가서 밭을 가르고 애하고 신랑의 밭 돈을 받을수 있는 카드를 챙기고 (전에 이미 고향에서 다 만들어 놓은걸 촌간부들이 바뀌면서 제대로 체크를 해주지 않아서 해당 은행에 가서 찾아 왓다. ) 양로보험 카드도 40살 이상인 사람들은 밭돈에서 직접 까서 양로 보험 카드에 넣는단다. 카드가 다 있는데 붙여주지도 않고 암튼 ..)

회계 오빠: 머하니

: 안 하오 (인젠 폰에 뜨면 아쓸하다)

회계오빠 : 니 머야 내 니까 먼저 말해 줄께

: 냐 무슨 일이오

회계오빠: 지금 서기로 ** 왓재야 ? 그집 앙까이 부녀 주임 하던데 자리 내 놓는다. 니 그럼 하겟니 ? 니 하겟다면 내 머야 원래 서기 하고 말해서 너를 추천할께

: 시켜 주면 하지

회계오빠: 근데 니 하자면 **한테 좀 말해 봐라, 지금에 **一把手 **랑 영 가깝다. **랑 말하면 너는 무조건 된다. 너네 친척이재야 ?

:ㅎㅎ (,날 보고 9촌 조카 벌 되는 얘한테 , 그것도 내가 부녀주임 하겟다고 ~)

회계오빠: **랑 말하기 싫으면 가네 엄마가 말해라 . 니 한테는 언니 재야 ?

: 8촌 언니 되오

회계오빠: 가네 엄마 아는 사람이 많다.

: 알았오. 내 한번은 말해 볼께

회계오빠: 그냥 말로만 안 될꺼라. 돈 좀팍팍 써라. 니 만약에 부녀주임 하면 일년에 거의3만 돈이 들어오는데 . 니 그 돈 절반만 써도 나중에 퇴직해서 공자 나오재야

: 알앗오. 내 아버지 보고 한번 힘써 달라고 부탁 해보라고 할께

회계오빠: 이런거는 빨리 힘써야 된다. 그냥 맨 입으로 해 달라고 하지 말고

: ㅋㅋ 알만 하오

회계오빠: 니 호구 할때 내 니 돈 안쓴거 안다.

: ㅎㅎ 내거만 한거 아니재 오빠 마누라 꺼도햇재

회계오빠: 아 그것는 그렇고 . 후에 **꺼 내 해줄러 갔는데 파출소 애들이 본체 만체 하겟구나.

: (정말 잰낸비 같은 새끼 남들은 그거 돈 안 먹어도 된다 하는데. 왜 니 한테는 가면 자꾸 돈소리 하는가 ?)그랫오 ?

회계오빠: 그래서 이번에 니 딱 부녀주임 하겟으면 **에 집에 가서 돈 좀 줘라 .그래야 머 해주지 .그리고 **를 팔아도 된다.

: 알앗오

: 엄마 머함다. ?

엄마: 이재 아버지 회의 같다 왓다.

: 그렇잖아도 **오빠 내 한테 연락이 와서 부녀주임 하겟는가 말합데다

엄마: 그러데 ? 내 아버지까 물어 보자 . ** 그러더란다.

: 그래서 날 보고 ** 엄마 한테 좀 부탁 해보라고 하던데 ? 안되면 돈이 라도 줘서 말임다.

엄마: 그 아새끼는 그저 돈 박에 모른다.

: 그러게 말임다.

아버지: 니 그래 부녀주임 하겟니 ?

: 어차피 지금 하는 것도 잘 안 되는데 농촌 가서 아버지 도와주면서 하면 되잼다. ?일년에 월급이 3만이면 10년이면 30만인데 ㅎㅎ

아버지: 그럼 내 ** 이라고 물어보자 (나한테 언니되는 분 )

: 알앗슴다.

좀잇다가 연락이 온다.

엄마: 이재 아버지 **한테 전화햇다. 그러니까 물어봐 주겟다던게 인차 또 연락이 왓다. 지금 그 사람이 출장 갓대 .그래서 오면 다시 연락 주겟다 하더란다.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말하니까 . 결정 햇는지 모르겟다면서 일단 알았다 하더란다.

: 알았슴다. 되면 좋고 , 안 되면 말고,

엄마: 그렇잖고 . 그렇다고 돈 써가면서 하는거는 아니겟다. **한테(언니) **(조카)하고 좀 말해 달라니까 . **(조카) 까지는 안 말해도 된다면서 그러더라 .

: 알았슴다. 안되면 그냥 겨울에는 한국에 가서 갖다 왓다 하면 되지머

엄마: 그래

엄마: *서방 언제 오니 ?

: 오늘에 옴다.

엄마: 그럼 니 랠 3.8절인데 나오라머

: 내 가서 머 하겟슴다.

엄마: 그래도 와서 술이랑 맥주랑 음료랑 좀 사가지고 와서 인사 하라머

: 아직 부녀주임도 안 됫네는데 내 가서 머라고 말하면서 인사 해람다.

엄마: 그냥 호구 옮겨 왓다고 같이 3.8절 쇠러 왓다고 하면서 말 하면 되재야

: 그게 아닌거 같슴다. 그때 가서 안 되면 내 영 쪽팔리재

엄마: 그럼 니 생각대로 해라

: 88

여행사: 1시에 검사 하러 갈수 잇슴다. ?

: 네 됨다.

여행사: 그럼 1시 쯤에 맞춰서 우리 가계 오쇼

: 네 알았슴다.

이튿날 연길 해관에 도착햇다. 우리가 줄 설때 비교적 사람이 적엇다. 3.8절 쇠러 놀러 갓는지 .

3.8절 이튿날 아버지가 농촌에서 올라 오셧다. 오른쪽 눈이 잘 안 보인다고 .그래서 연변 병원에 모셔 가서 보이니까 결석, 백내장, 눈물 샘이 막혀서 수술을 다 해도 30분도 안된단다. 그래서 수술 하면 언제 하는가 물어 보니까 월요일에 하면 랠에 와서 입원 수속을 밟아야 월요일에 할수 잇다고한다. 그래서 알앗다고 낼에 오겟다고 나가려는데 벌써 병원에서 오늘에 입원 할수 잇으면 오늘에 입원하란다. 그래서 내가 의사선생님이 랠에 와서 입원 하라고 하는데 잠시만 기다려라고 의사 선생님 바꿔 주겟으니 말해라고 하자. 랠에 병원 침대가 없단다. 그래서 그럼 왓던 바에 입원 수속이나 해 놓고 집에 가서 약이랑 . 침실에서 간단하게 쓸거 챙겨 오겟다고 하니 환자분은 더 이상 나가지 못한다고 한다.

금요일에 입원해서 월요일에 수술 하고 화요일에 퇴원 할수 잇단다.

일요일날에 엄마가 전화가 와서 병원에 왓던바에 검사를 하겟다 한다. 전에 얼굴이 자꾸 붇고 방귀를 자꾸 뀌고 입냄새가 넘 심해서 병원에 가 보자 할때는 싫다 하던게 이번에는 자기 절로 병 보이겟다고 하신다.

아버지 수술은 원래는 오후로 잡혀서 엄마의 검사를 오전 10시쯤에 하고 잇는데 아버지께서 지금 수술 해야 된다면서 보호자의 싸인이 필요하다고 엄마 한테로 전화가 온다. 조금만 기다려라고 엄마 지금 기계로 간을 보고 잇다고 여기 끝나면 인차 가겟다고 햇다.

아버지 : 아직 안 됏니 ? 내 지금 수술복 입는다.

: 조금만 기다리쇼 .이재 또 주임이라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한번와서 봐달라고 합데다

아버지: 알았다. 내 좀 기다릴께

5분도 안돼서 또 전화가 온다.

: 네 인젠 다 끝낫슴다. 지금 갈께요

아버지: 그럼 니 엄마보고 직접 2층 수술실로 오라 해라.

: 알았슴다.

보호자도 환자 한명에 보호자 한명박에 들어가지 못한다.

수술 하는것보다 기다리는 시간에 싸인하는 시간에 준비하는 시간이 많다.

그렇게 수술한다는게 눈물샘안에 넣은 수술이다. 후에 퇴원 할때 보니까 5일 만에 8900여원에 2000원을 보험비를 직접 까고 6900여원을 물게 되더라.

의사를 찾아서 말해 보니까 확실히 그정도라고 한다. 그렇다고 백내장 수술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원래는 백내장 수술까지 할려고 하다가 눈에 물을 뭍히면 안 되고 해볕에 있어도 안되고 해서 백내장 수술은 겨울에 하기고 한거다. 그래서 말인데 후에 들어보니까 거기에 들엇던 환자가 도망을 쳣다 하더라. 그래서 의사들이 환자를 찾는라고 난리 법석 한거 같다더라.

엄마의 검사 병지를 갖고서 의사를 보이니까 의사가 하는말이 괜찮다고 한다. 다행이다고 생각하고 나는 집으로 돌아오고 엄마는 아버지가 퇴원 하지 않아서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다.

나이들면 된다는 말이 간이 일없다니까 인젠 심장이 벌렁 거린다면서 자기 절로 심장 검사를 해밧단다. 그런게 의사 선생님이 하시는말이 심장이 좀 약하다 하시더란다. 머 다른 약처방은 없고 그래서 생각하다가 아버지가 아프실때 치궁하던데 생각하서 치궁선생님 한테서 치궁을 받고 잇다 .

일주일도 되지않아서 얼굴이 반쪽으로 여위여 졋고 몸도 전보다 많이 준거 같다. 그러다가 하루는 고기를 살러 같단다. 왼일로 ? 하니까 인 젠 다리가 떨린단다. 소화가 안 되여서 죽만 먹다보니 다리가 후두두 떨려서 고기를 사먹어야 겟단다.

: 그래 잡숫고싶은거 다 사 잡수쇼 ㅎㅎ

지금도 열심히 치궁 받으러 가는데 하루건너 마중간다. 그냥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시길 바라면서

로즈박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셨습니다.
추천 (2) 선물 (1명)
IP: ♡.208.♡.146
로즈박 (♡.43.♡.143) - 2023/07/10 10:12:27

부모님이 아프시면 같이 마음이 아프죠..부디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여삿갓 (♡.208.♡.146) - 2023/07/14 09:18:40

댓글도 감사 하고 포인트도 감사 합니다.

꽃길에 (♡.208.♡.90) - 2023/07/30 15:29:30

잘 보고 갑니다

꽃길에 (♡.208.♡.90) - 2023/07/30 15:29:42

ㅎㅎㅎ

꽃길에 (♡.208.♡.90) - 2023/07/30 15:29:59

잘 보고 가요

꽃길에 (♡.208.♡.90) - 2023/07/30 15:30:11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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